질러놓은 금액이 500불이 넘어갔습니다. 음.... 물론 택시운행비가 절반이기는 하지만 택시비 받아서 카드빚은 안갚고 한국에서만 구할 수 있는 것들을 구입하고 있습니다. ㅠㅠ
저에게 오고 있는 물품들...
1. Cherry G80-8113 ANSI 배열 블랙 이중사출 키캡(중고)
2. 크라이톡스 240AZ 그리스 (에로스페이스 그레이드랍니다. 아마도 점도 낮은 그리스의 종결자일듯 싶네요. 크라이톡스 컬랙션의 화룡정점급이라고나 할까요. 에로스페이스용 오일은 ebay에 안나오니.. 쿨매로 구할길이 없네요.)
3. CHERRY G80-8200HPBUS-2 신품
4. 시범님 유창목 팜레
5. 메룩스짱님 스프링과 스태빌
쿨매라고 생각하고 신나게 질러놨는데 나중에 갖다가 팔아야할 상황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ㅠㅠ
안쓰는 물건들을 이베이에 팔아봐야겠네요. 푼돈이나 벌 수 있을까 모르겠네요. ㅎㅎ
쿨매라고 무조건 지르지말고 주머니 사정 생각하면서 질러야겠어요.
몇주동안 신나게 지르고 Paypal 결제 내역을 보니 아.. 이제는 안되겠다 싶네요. 지금까지 질러놓은 것 주욱 늘어놓고, 아.. 내가 이만큼 질러놨구나 하고 반성좀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