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랜만에 키매냐 벙개에 다녀왔습니다.
정식벙개까지는 아니었지만, 보통 건대에서 많이 진행 됩니다 ㅎ
오늘 참석자는 필러스트님, 허니러브님, 낭만곰팅님, 덕님, 메룩스님, BMC님 그리고 me.
이렇게 7명이 소소하게 모인 자리였습니다.
메룩스님은 얼마전 뵈었지만, 나머지 분들은 오랜만에 뵈어서 더욱 반가웠습니다.
비록 개인적인 사정으로 2차까지만 참석하고 먼저 집에 왔지만, 남은 형님들은 2차 막판에 추가로 참석하신
해피벅스님과 함께 3차를 가셨다고 하네요 ㅎㅎ
금요일 밤이라고 많이들 달리시네요 ㅎ
ps. 참석한다고 했다가 안오신 '아무개님' 나빠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