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무사히 해 떨어지기 전에 집에 골인!!ㅋㅋ 넘흐 넘흐 행복하군요..ㅎㅎ
하지만..뭐 딱히 주말에 할건 없다는거...ㅠ.ㅠ
이번 주말에는 다시 디아블로에 도전을...ㄷㄷㄷ ㅠ.ㅠ
전 아직까진 중독성을 잘 못느끼겠습니다. 왼쪽에.. 게임을 시작한지 뭐 몇분이 지났다.... 지나친 게임은 어쩔시구 나오면..
전 착하게 게임을 끕니다.ㅡ.ㅡ;;; 전 이렇게 돌아댕기면서 때려잡는 게임은 어지러워서 너무 오래 못 하겠더라구요.
전....노말 레벨 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임 결재하고 시작한지가 언젠대.. 아직도..ㅋㅋㅋㅋㅋ
역시나.. 디아블로도... 저를 온라인 게임의 세계로 제대로 초대는 못해주는듯 합니다.ㅋㅋ
회사 선임 중에 디아블로에 푹 빠져 지내는 분이 한분 있는데.. 아직 덜해서 그렇답니다..ㅋㅋㅋ 그래서 이번 주말에 한번 더
도전(!?)해 볼 계획이고.ㅋㅋ
저의 더 치트 받으시는 횐님! ㅡ.ㅡ 제가 어제 술김에 택배 보낸다고.. 약속드린 선물을 동봉 못했네요.-_-;;;;
제가 꼭 잊어버리지 않고 기억하고 있다가.. 조만간에 챙겨 드릴테니... 노여워 마시고...ㅎㅎ 우리 더치트
많이 사랑해 주세요!ㅋㅋ
모두들 불금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