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제가 기억하는 회원분은 한분도 안계시는것 같네요^^
컴팩 알미늄 보강작업 한 G80-1800HPU 를 메인으로 써오고 있습니다. 벌써 6년이 지났네요ㅋㅋ 세월 참 빠릅니다.
그때만 했어도 시중에 파는 텐키레스 키보드가 없어서 누군가 직접 자르고 가공하여 판매하곤 했었는데 iomania 보니
텐키레스를 직접 제작하여 판매하는군요! 혹시 컴팩 1800 갈축 사용하시는(사용하셨던) 분 중에 레오폴드나 마제스터치 갈축의 느낌
을 설명해주실 분 계신가요? 기회가 되면 한번 써보고 싶네요. 적축이 새로 생긴것 같은데 갈축보다 더 가볍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