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장터에서 에이치님에게 분양 받은 또뀨에서 저에게 안 맞는 부분을 손데다 패턴 죽었다가 2주만에 겨우 살아난 또뀨 입니다.
중간에 열받아서 확 던져 버릴번 했었다는 -_-;;;
에이치님에게 분양 받아서 키캡 새걸로 싹 교체 하고, 스카페이스님 케이블로 교체 하다가 콘트롤러 두번 날려 먹고 - 이것도 결국 패드 몇개 날라가고 - 그와중에 케이블 연결 하는 패드가 다 날라가서 결국 각 라인에 직접 연결을 해 줬습니다. 그러느라 보강판 다 들어 내고 TT
들어낸 김에 스위치도 갈축 무한 신품으로 교채해 줬습니다. 꼬박 12시간 걸리더군요 -_-;;
역시 또뀨엔 리니어나 클릭 보다 넌클릭이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또뀨가 연결 했는데 칩은 안 뜨거워 지면서 caps lock에 불이 살짝 덜리면서 들어 오고 키 입력이 먹통이 되는건 GND의 앞쪽 패턴이 제대로 연결이 안되서 그러는 거더군요 혹시나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되시길
스카페이스님 케이블은 다 좋은데 너무 뻣뻣 해요!!
356CL 용으로 좀 부드러운 재질로 한번만 더 제작 해 주세요 ^^
건매탈이라고 그러셔서 좀 밝은 색을 생각하고 베이지케이블을 준비해 놨는데 아무래도 블랙케이블로 가야 될것 같네요 ㅎㅎ
12시간 동안 땜질하고 5시간 자고 일어 나서 또 키매냐사이트에서 방황하고 있는 톨보이 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