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브라는 회사요 참 대단하네요..

키보드쪽엔 비슷한이미지는 체리정도 급의 회사인데..

블리자드나 액티비젼등의 제작사와는 틀리게 게임계에서

유일하게 거대자본 투자기업에게 먹히지않고 독자적인 노선을

걷는 게임 및 유통회사입니다만..(스팀으로 유통도합니다)

(블리자드와 액티비젼은 비텐디 그룹에게 먹힌지 좀 되엇죠..

이때부터 두회사의 게임들이 엉망이고요)

처녀작인 하프라이프로 대박을거두고 하프MOD게임인

카운터 스트라이크를 개발한 제작자를 받아드리고,

판권또한 사들이는 통큰결정도 햇죠(모드 기반게임의 권한및 판권은

제작사에게 있다고 하는 여타 다른게임회사들과는 틀립니다..)

그리고 현재 FPS게임들의 모티부가 되엇으며,

게임사면 번들로 주는 포탈을 공짜라는 생각이 안들도록

완성도가 좋앗는데, 그후속작인 포탈2를 모든면에서

최고라고 해도 전혀 아깝지않을 완성도로 만들고,

(해보신분들께선 아시겟지만 애네 창의력과 그걸 구현하는.능력

그리고,완벽한 레벨링과 밸런스....에 놀랏죠)

도타2를 비밀리에 개발하던도중 하프팬들의 하프3혹은 에피소드3

만들어 달라고 본사앞에서 시위하는데 직원이 이를 신고해서

출동한 경찰도 하프팬이라 묵인하는 상황에서, 사장이자 개빌자인

게이브 뉴엘이 직접나와서 회사내부로 안내하고 피자를 시킨후

당시 최고의 기밀에 속하는 도타2를 플레이 시켜주엇습니다..

거기에 각각의 제작사에서 일하던 프로그래머들이 각.회사를

디스하는.사이트가 있는대...다른회사들은 심하게 욕을먹는데

밸브만 최고라는 소감뿐이 없다고 하네요 -0-

밸브의 게임찰학은 유저들에게 사랑받는게임을 만들고 싶다네요

스팀에 놀러온 개발자들에게 들은거에요..그리고 유저들의 의견을

언제나 긍정적으로 받아드리고 게임에 적용시키죠...

밸브같은 게임회사가 늘엇으면 합니다..
이전 댓글 14
YeaHsoO 2013-05-21 16:04
해외 게임 회사 평가에서도 밸브는 평가가 매우 좋았던거 같아요.
Zoon 2013-05-21 16:38
하지만 여전히 하프2 에피소드 3만 나오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T.T. 
Romany 2013-05-21 17:14
밸브는 제가 알기로 게임 관련 일하는 사람한테는 최고의 직장으로 꼽히죠 심지어 게임관련 직종이 아닌 사람들한테도요 ㅎㅎ ceo의 경영마인드도 참 본받을만 하더군요..예전에 글을 어디선가 봤었는데 참 인상 깊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
AF™ 2013-05-21 17:36
밸브는 깔 수가 없어요... 대신 오리진은 죽도록 깝니다...ㅋㅋㅋㅋ
cal 2013-05-21 17:52
게임계의 구글이죠 ㅎㅎ
터프가이팩 2013-05-21 18:47
요즘 잘나가는 롤을 만든 라이엇도 비슷한 길을 가고 있지요 블리쟈드와 넥센 NC와는 비교되는 두 회사들 ...
람프로티타 2013-05-21 18:54
소개팅 받은 남자가 외국계 듣보잡 회사다닌다고 까던 여성분 생각나네요...     밸브라는 보도듣도 못한 회사 다니면서 소개팅 나왔다고...
GLAY 2013-05-21 19:12
한때 ㅋ 국내 e스포츠협회에서 벨브에 우리 대회에 카스 넣을라고 하니 이래저래 해달라~ 했는데 벨브에서 즐~ 때려서 ;; 국내 대회에 카스가 빠진것이죠 사실 저도 카스 유저입니다만 카스 정말 최고의 FPS 같아요;  덕분에 스페셜포스가 엄청 떳지요 ( 이걸 게임 이라고 하는거 자체가 말두 안됌 -_- )
믹서기'_^b 2013-05-21 19:33
하지만 3을 셀 줄 모르는게 문제죠 ㅋㅋㅋ hl1, 2, ep1, ep2, ep4(미출시, 공개만됨) TF Classic, TF2 L4D, L4D 2 보면 3이 읎다는요..
fera 2013-05-21 20:08
게임 회사계의 구글이라고 하죠. 근데 이번에 윈독점체제에 반해서 리눅스기반으로 하프라이프3를 내놓는다는 소식이 들려서 놀랐습니다
아체 2013-05-21 23:20
벨브 만세! 도타만 기다리고 있어요 엉엉,,
syryan 2013-05-22 08:50
밸브 제조 업체 다니는 사람입니다. ㅋㅋ
존코너 2013-05-22 18:21
밸브...꿈의회사죠 ㅎㅎ
우젯 2013-05-23 22:43
밸브.. 하프라이프 2 나오기전 찔끔찔끔 공개되는 영상만 보면서 애태우던 기억이..ㅎㅎ 그때 물리엔진과 그래픽, 무기 타격감 등등 보고 받은 충격(?)은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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