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이 키매냐 보다가

10분 눈 돌린 새

어느덧 아름다운 키캡들은

다른 분들이 가져가십니다.

대체 어찌해야 하나요.

사표라도 쓰고 키매냐를 지킬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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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AN 2013-05-21 16:49
공감합니다 힝ㅠㅠ
돌쇠4 2013-05-21 16:53
꼭 필요해서 계속 구하던 것을 판매하는 판매글을 우연히 조회수 0이나 한자릿수일 때 딱~ 보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때 망설이지 않고 줄을 서는 것이 중요하죠^^   이미 지나간 판매글은.. 어차피 내게로 올 운명이 아니었다고 생각하고 마음 편하게 가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neec 2013-05-21 16:55
사고팔고를 올리기위해서 올립니다 ㅠㅠ
Darktone 2013-05-21 16:56
장터링은 타이밍  
아침에™ 2013-05-21 16:58
운이져.. 10초안에  다 결정납니다 ㅋㅋㅋ 계속  장터링해도  못구하는사람 허다 합니다   다음 기회라 생각하심이
lalara 2013-05-21 16:59
운은 랜덤이죠. ㅎㅎ 오늘은 운이 없으신 거고, 좋은 날도 있겠죠.
mokie 2013-05-21 16:59
일단 줄 서고 본문 읽은 다음 취소하시는 분들도 있는 듯.. ㅡ_ㅡ; 저라고 말 못 합니다.. ;;
철혈마제 2013-05-21 17:06
10분이 뭔가요 5초면 사라집니다...
레드노아 2013-05-21 18:14
회사를 그만두면 줄은 설 수 있지만 입금이 안되실지도...
지노다 2013-05-21 19:29
한참 몸이 달아서 구할 때에는 2-3달동안 새벽까지 대기해도 못구했습니다. 순서 내에 줄을 섰는데도 판매자의 양식없는 판매 행위에 물먹은 적도 있다죠.   이제는 좀 시들해져서 편하네요.
다합 2013-05-21 21:54
장터 근처라도 좀 가보고싶네요.. 한 10년전쯤에 분명히 가입했던거 같던데 아이디가 없다해서 재가입했습니다. 
이스크라 2013-05-21 21:56
차라리 못들어오는 것이 속이 편할지도 모릅니다. 매일매일 몸달아 죽을 것 같아요 ㅠ
까맑이 2013-05-21 22:05
맘 편하게 키캡과 나는 운명이다.라고...
벼수달 2013-05-22 03:55
전 우연치않게 다나와장터에서 찾던거 구했어요 신기해요 ``;
*Scott™* 2013-05-22 14:40
너무 급해서 줄도 아니고 ㅈ 먼저 치고 수정해서 줄로 만든적도 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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