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식 키보드라는게 원래 이런건가요?

청축은 잠시 모셔두고 


집에서는 갈축을 쓰고 있고 회사에서는 적축을 쓰고 있는데요



집에서 갈축 쓰고 있으면 갈축이 진리 인거 같고



그러다가 회사에 출근해서 적축쓰고 있으면


적축이 으앙 짱이네요 이런생각 들고



이거 원래 이런거죠? 아 뭔가 속고 있는 느낌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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짭짭이 2013-05-22 09:37
빠져나올 수 없는 늪에 걸리셨군요....
장비니 2013-05-22 09:52
모든 축을 가지고 계셔야 겠군요...하지만..커스텀으로 가시면 됩니다.ㅋㅋㅋ   변백 같은거.....하나 구해서 쳐보시면 될듯 한데요..ㅋ
Zoon 2013-05-22 10:00
이것 저것 쳐보니 다 나름 매력이 있습니다. 현재 저는 순정 흑축, 변흑, 변백 사용중.. 그리고 출장용으로 갈축 (가끔 갈축이 그리워질 때를 위해)...
봉긋한 2013-05-22 10:14
마지막으로 알프스 등산 하심 됩니다
Stephen 2013-05-22 10:39
백축 55그람이 너무 좋아서 이거만 썼었는데 리얼 하이프로 쓰고나니 변백이 버겁습니다. 적축보다 가벼운데 쫀득거림에 벗어나질 못하고 있습니다 ㅋㅋ 언젠가 다시 바뀔수도 있지요 한번 빠지면 빠져나오기가 워낙 힘들어서...ㅋㅋㅋ
Ausubel 2013-05-22 10:48
저도 어느게 좋다기 보다는 각각 맛이 다를뿐입니다....^^ 소고기와 돼지고기 중 어느게 맛있나요?...전 둘다 맛있습니다...ㅎㅎㅎㅎㅎ
mokie 2013-05-22 14:45
늪에 빠지셨군요.. ㅋ
존코너 2013-05-22 18:42
추카드립니다 들어올땐 마음대로지만 나갈땐 키보드장사꾼이돼어있을겁니다 저도 기계식입문할때 적축을썻습니다 ㅎㅎ 아직도 그키감이 손끝에 남아있는듯한느낌이들어요 지금은 팔고 fc200rLite를쓰고잇지만요 
eos2002 2013-05-22 23:01
저도 동감이에요. 이래서 골고루 갖게 되나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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