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의 이유...

그간 제가 종종 키보드 관련 공구들 해외에서 땡겨다 드랍을 했는데요...

제가 요걸 진행했던 이유가...


어쩌다보니 페이팔에 잔고가 쌓였는데, 이걸 국내로 바로 받으려니 환가율이 너무 안좋은거예요 ㅜㅜ

한국내 은행에 외환통장이 있는데 거기에 직접 달러화로 쏴주면 안되냐 문의했더니, 그러면 달러->원화->달러로 이중 환전 된다는군요... 헐....


그래서 남은 방법은 한 가지...

택시를 몰고, 페이팔 외화를 소진하는 것...


그런데, 이제 외화가 거의 다 소진되었어요 ^^;


이게 3차 택시가 당분간 없을거라는 이유입니다. ㅎㅎㅎ

제 페이팔 계정에 외화가 또 쌓이면... 그걸 연료삼아 또 택시 몰 때가 오겠지요 ^^;

이전 댓글 7
둘둘™ 2013-05-21 17:36
흠... 전 그냥 150 달러만 넘으면 바로 바로 환전해버립니다. ㅎㅎ 어차피 환율 감안해서 청구하니까요. ^^
아침에™ 2013-05-21 18:15
헐퀴..  이런..      3차를  기다려야   하나효~
콜원 2013-05-21 19:33
페이팔이 환율 계산이 너무하죠. 
Limmy 2013-05-21 22:58
제가 마지막으로 봤을 때 페이팔에서 한국으로 송금 할 때 기준환율 기준으로 2.6% 떼어가는데요 이게 소액 송금일 때는 은행에서 송금하는 것 보다 저렴합니다. 어디 블로그에서 본 기억으로는 2000불 이하를 송금할 때는 페이팔이 가장 저렴(?)한 방법이라고 했던 것 같네요.  보통 외환 송금할 때는 기준환율에서 1% 정도를 손해봅니다. (송금환율이 기준환율보다 1% 불리하기 때문인데요) 그런데 외환 송금 수수료라는 것이 있습니다. 해외로 보낼 때는 금액에 따라서 5000원에서 20000원의 수수료를 물어야합니다. 그리고 미국의 경우는 수신하는 사람이 수수료를 물어야하는 경우도 대부분이더군요. 여기저기서 떼어가는 돈이 장난이 아닙니다.
닭킹 2013-05-21 23:56
곤님 다른건 필요없고 한잔 하시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저의 선택일뿐  이상 끗!
예팝 2013-05-22 08:55
안녕하세요오~ 택시엔 큰 관심이 없지만,,, 제 키보드는 수술 잘 진행되고 있나요? ㅎㅎㅎ
존코너 2013-05-22 18:46
좋은일하시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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