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제가 종종 키보드 관련 공구들 해외에서 땡겨다 드랍을 했는데요...
제가 요걸 진행했던 이유가...
어쩌다보니 페이팔에 잔고가 쌓였는데, 이걸 국내로 바로 받으려니 환가율이 너무 안좋은거예요 ㅜㅜ
한국내 은행에 외환통장이 있는데 거기에 직접 달러화로 쏴주면 안되냐 문의했더니, 그러면 달러->원화->달러로 이중 환전 된다는군요... 헐....
그래서 남은 방법은 한 가지...
택시를 몰고, 페이팔 외화를 소진하는 것...
그런데, 이제 외화가 거의 다 소진되었어요 ^^;
이게 3차 택시가 당분간 없을거라는 이유입니다. ㅎㅎㅎ
제 페이팔 계정에 외화가 또 쌓이면... 그걸 연료삼아 또 택시 몰 때가 오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