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0906/h20090616**5*08*1980.htm
잠시 몰고 싶은 마음에 가져갔다라....
독한것들에 나오는 그분이신데
좀 당황스럽군요.
저도 아우디 몰고 싶으니 좀 몰다 돌려줘야 겠습니다.
허허...당황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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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방금 그기사 봣는데..좀 뭔가 모자란듯.. --;;
독해~~
어이없어도 귀엽게도 느껴지는 반면,, 실망감도 만만치 않네요..나름 재밌어 했는데..
어이 없는.... 어떤 사고 방식으로 살아 왔는지가 궁금해지네요ㅡㅡ;;
개그맨 KHK님 맞죠? 아 저런... 한참 뜨고 있던 분인데 안타깝네요 잘 나갈 때 조심해야 하는 법이거늘..
개그는 개그일뿐 따라하지 말자.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63&articleid=20090616**2*08*73a3&newssetid=33
음 개념이 없는 걸까요?아니면 순간 착각한 걸까요?순간 착각해서 실행해도 되는 영역인가? 쩝
아는사람 차 아니였을까요? 아니면 카센타 사람이랑 알지도... 이전에 그런 얘기 들은적 있습니다. 잠깐 몰아봤다는거...근데 일이 꼬였군요.
5일동안 몰았다면 깜방 100프로야. 독해~
어이없는 일이군요...ㅡ,ㅡ;;;
하하하하~ 진정한 코메디언 이네요.. 이렇게 웃음을 주네요..
카센타 직원과 아는 사이가 아닐까 싶네요..맡긴 주인이 돌아와서 없어져서 신고를 한 듯..딱하지만 해선 안 되는 일이죠..내가 벤츠 주인이었대도 화가 났겠죠 음..독한것들도 이젠 안녕이구낭
일단 그렇습니다. 안녕~~
잘나갈때 오히려 몸조심해야한다는 옛사람들 얘기가 생각나는글이네요 개콘프로 재밌게 보고있었는데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