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1에 무게추를 넣어서 써봤는대
역시 무리내요 스타하기나 FPS하기엔..
별루내요 그냥 빼고 쓰는게 더 빨라서 컨트롤이 더 잘되는듯..ㅋㅋ
미니옵 무게도 100이 안되고 80G 정도 인가요?
MX300도?
g1은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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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원보다 미뇹이 더 가벼웠던걸로 기억합니다갠적으로 300만 쓰는데.. 다른 마우스는 그다지 오래 잡아보지를 않아서 무게 차이는 잘 모르겠습니다만익스나 인옵을 종류별로 잡아보고 사용해봤을때.. 크기는 큰데 왠지 속이 텅빈 느낌을 주더군요옴재로 교체를해도 그 텅빈 느낌은 줄어들지 않았습니다 (키보드에서 흔히들 말씀하시는 통울림 같은...)300은.. 제가 300유져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묵직한게(나름~) 안정감이 있고 픽셀이 빠르지 않아서 좋은거 같습니다예전에.. 어디에선가 봤을때.. 300무게가 120인가.. 115인가 나갔던거 같은데.. 확실 하지는 않습니다마우스를 끊은 지금(?)으로서는 틀릴 확률이 더 크겠네요 ㅎ (사실 픽셀도 맞는지 잘 -.-)암튼..Fps를 하나 스타를 하나 300이 저에겐 가장 잘 맞는거 같습니다 미니옵은.. 아랫쪽이 300이나 쥐원처럼 평평한 느낌이 아니구 약간 높게 설계된(?)거라서.. 스타할때 한번씩 불편하더라구요암튼.. 300 만쉐 ~ @,.@
마우스 끊기 전에 많은 마우스를 썼지만 결국 저는 지원 무게추 씁니다^^지원 만쉐 ㅎ
Back 버튼 없으면 은근히 귀찮다는... 일반 마우스에서 back버튼 찾고 있...
미니옵으로 FPS해봤더니 너무 불편하더군요 ㅋㅋG1도 그냥 사무용으로 쓰는게 적합할것 같습니다 ㅋㅋ스타용으로 써볼려고 했는대 좀 이상하내요 MX300을 써온지라..저도 ㅋㅋFPS엔 MX510계열이 ..좋다는 ㅋㅋ
손이 크신가여? 저는 지원이 가장 맞는듯.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