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키보드는 리얼 87 차등 저소음, 해피 type-s, kbt pure pro 60% 이렇게 3종세트가 있게되어 파손이라도 있지않는한 추가할 일이 없겠군요.
그래서 이젠 그동안 마련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마우스, 헤드셋, 기타 악세사리등을 마련해보고자 했습니다.
원래는 razer에서 출시된 7.1채널 헤드폰 tiamat을 사려고 했는데요, 제가 해외에 있어서 지금 해외에서 사버리면 추후 한국 복귀시 as등의 문제가 일어날 것 같고, 또한 티아맛은 밖에 들고다닐만한 물건이 아니기에 가볍게 휴대할 수 있는 크라켄을 하나 먼저 장만하였습니다.
비록 가성비가 좋은건 아니지만 제가 막귀에 저 참을 수 없는 녹색녹색한게 엄청난 포인트죠^^
또 제가 레이저 브랜드를 좋아해서...이번에 새로나온 나가 신버전도 사야되고...살게 많군요..ㅜㅜ
나중에 razer naga 2014를 구매하게 되면 기존 logitech g600과 비교하여 리뷰를 한번 적어보자 합니다. 같은 목적의 마우스에, 거의 동일한 외관이라 처음만에 마우스끼리 리뷰할게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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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몇일전부터 사용하기 시작한 kbt pure pro.....해피와 병행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아주 가볍게 리뷰게시판에 리뷰를 작성하려고 했는데 댓글에 왠지모르게 보이지않는 압박을 받아 이모저모 알아보고 있습니다;;
2주 정도는 더 써봐야 더 쏙쏙 이해가 잘될것 같아서 8월말, 9월초에 리뷰를 예정중이지요.
이 리뷰를 마치면 더이상 키보드 구매와, 키보드 리뷰를 할 수 없는게 너무 아쉬울것 같습니다.
키보드는 정말 하나 구매하면 해당 브랜드의 성향과 용도에 따라 차이가 커서 살펴볼 것이 많은데 말이죠 ㅠㅠ
그러고보니 마우스나 헤드셋은 참 리뷰하기가 힘든것 같네요.
기능이나 기본 구조가 단순해서 비슷한 가격대의 제품들은 다른점이 디자인과 소비자의 기호를 제외하고는 별로 글로 쓸만한것이 많지 않은것 같습니다. (당연히 전문으로 담당하시는 분들은 다수의 마우스의 특장점과 사람 손모양과 마우스 이용 방식의 차이점 비교분석등을 용이하게 하시겠지만, 저같은 일반인은 다 같은것처럼 느껴지니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