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원본부터 웃자고 올린 글이었겠지만 말보다는 글 때문에 오해 받는게 정말 미칠 노릇이더군요!
쁘티푸르2013-08-19 10:42
IT 업계쪽의 음란마귀군요 ㅎㅎ
철혈마제2013-08-19 11:31
뭐 -_-.. 이걸 아시는분들은 애도...
쮜노2013-08-19 13:47
ㅋㅋㅋㅋ 남편을 믿읍시다....
호랑이권2013-08-19 14:14
모르는 상태에서 보면, "간만에 아저씨하고 퇴근 하고 파주에 MT 놀러가는데 사람들 오기전에 하드하게 해야하니까 내가 준비하고 있을게 내 꿈 꿔~"라고 오해!!할수 있겠네요.
Zoon2013-08-19 14:50
그런데 남편 카톡은 왜 모니터링하고 있는거죠?
무기2013-08-19 14:59
어째서 난 학생인데 저 내용이 이해가가는거지 ㄷㄷ;;
그냥2013-08-19 15:22
흠 저걸 보면 순간 욱하는게~
꼭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아지매들이 옆구리 찔르고 아는척 해서 일 크게 만들죠
남일이라고 쉽게 편하게 제대로 알지도 못하며 툭 내뱉는 말에 어느 누군가는 힘들고 상처 받을 수도 있는데
아래 해명글이 정의로워 보이네요 ㅎㅎㅎ
글구 남편 카톡을 올려서 잘 모르는 대중에게 묻는 어리석음도 보이네요~~
흠 ~ 이거 예전에 알지도 못하는 누군가의 생각없는 말에 힘들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올라오며 순간 욱했네요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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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난 IT 거의 20년 인데 왜 못알아 보지? ㅠㅠㅠ
이것이 함정 ㅠㅠㅠ
szinn2013-08-19 21:02
IDC 일하고 있는 사람으로써.. 자작에 한표 겁니다 ㅎ 이런식으로 잘 안 얘기합니다
리바이스2013-08-20 18:23
와~ 대박이다... 저도 IT 업종에서 나름 오랜 동안 일을 해 왔는데, 무슨 말인지 해설을 보기 전까지는 몰랐네요. ㅎㅎ
장비씨2013-08-21 03:43
IT쟁이 입니다만...대충 뭐 그냥 이해는 갑니다만;;
그렇다고 외부에 오픈해서 모르는 사람들의 몇개 리플에 일이 커지게 만드는건 저역시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인프라 파트 직원들도 저렇게 얘기는 잘 안하드라구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