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좋아하던 DT35와 B380도..


기계식 몇 달 만져보니까 몇번 뚜들겨보고 안 쓰는곳에 패대기 쳐버리게 되네요

지인이 기계식 키보드 꼬드길때만 해도 코웃음을 쳤었는데..

이쪽 세계는 늪이예요 늪 

ㅠㅠㅠ

결국 마지막에 선호하게 된 축은 흑축이네요 

압력이 어느정도 있는 리니어 계열로..


이전 댓글 5
화이트핸드 2014-02-09 16:37
어쩔 수 없는 자연스러운 결과죠.... 개인적으로 끝까지 버텼던 키보드는 네피니티 였는데 이제 그것도 없네요~
엘 2014-02-09 17:20
저도 기존 디티쓰다가;;;;  빼서 방구석으로 갔습니다.
흰둥이친구 2014-02-09 17:21
결국 마지막에 선호하게 된 축은 흑축이네요  >>>마지막이 아닐 겁니다...^^;;
피씨브레이커 2014-02-09 18:31
전 반대로 기계식을 먼저 가서 디티는 쳐다보지도 않다가, 기계식이 없어지고 나니까 디티의 오묘함에 다시 빠져들고있네요 --;;   아마 기계식을 다시 구하기 전까지는 디티만 쓰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Kryptic 2014-02-09 19:37
저도 기계식이 없으면 저 둘 고르긴 할 것 같습니다 -.-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