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제 넌클릭 > 리니어 > 리얼 > 4100 > 4400 > 235bt > 11800 > 리얼 > 마제 넌클릭 ....
다 모았으면 상당했을건데 그 때 그 때 처분하고 나니... 곁엔 마제 텐키레스 넌클릭 있네요.
근디... 종종 스쳐간 인연이 생각나는 것은 왜일까염...
완전 적응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특히 ML키의 서걱거림,,, 정전용량 리버돔의 부드러운 감촉...
훔냐, 고가의 키보드를 여러대 쌓아 놓자니 자꾸 낭비라는 생각이 들고,
한개에 만족하자니 간간히 생각나고... 참 난감하네요.
오늘도 장터링만 습관처럼 휘리릭~~
추석도 다가 오는데 즐거운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
안착이란 있을까요...
이전 댓글 8
만져보고 방출한놈도 시간이 지나고 만져보면 새롭더군요그때는 이런 느낌이 아니였던거 같은데;; 라는 생각도 들고 더 좋을때도 있고 더 나쁠때도 있는거 같습니다 안착은.... 뭐.... 돈없으면 가능합니다 ^^
알픗의 세계로 달리세욥 ㅎ
실사용 하려고 마음 먹은 넘들은 앞으로 방출 안할거임 ㅎㅎ너무 아까워서 못 쓰겠다 싶은 것들 그런건 방출해도... 결국 못 쓸 물건이기에....요즘은 이래 저래 부품용을 쟁이다 보니 실사용 할만한 것들이 여러대 모였네요~
저는 알프스에서 눈에 묻혀 자연으로 돌아갔으면 합니다..
키네시스 컨투어드 휴대용이 나온다면 모를까더이상 뽐뿌는 받지 않을 것 같네요.
알프스만 빼고 다 해본 것 같아서 우선 담담한 마음가짐은 갖추고 있습니다. ㅎ하루 일과가 대부분 조용한 사무실이나 회의실등 공공장소기때문에 클릭은 불가한 상황이네요.리얼은 좋긴한데 기계식 만지다 만지면 넘 심심해서...한가지 소망이 있다면 ML스위치 적용된 텐키레스랑 텐키레스 화이트 ... @.@다음달에 둘 중 한가지 소원이 이루어 진다는 희소식이 들립니다.오늘도 기다리는 설렘으로 하루 보내봅니다.
스위치별로 하나정도씩만^^
멤브 ㅇ_ㅇ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