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스카페이스님이 대바겐 방출하신.. 11900을 한대 업어왔습니다
집에서야 마제풀배열 그 이전엔 3484 같은 표준배열만 사용하다가
11900을 만나니 손꾸락이 자꾸 허공을 짚는군용;
home end pgup pgdn del ...
11900 만만찮은 놈인듯..
11900 적응하신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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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 11800, 11900 편집키는 기본배열이랑 비교하면... 절대 적응불가더라는.... ;;
적응이 되면 공간도 준수하고.. 1800배열 저에겐 가장 좋은 듯 싶습니다 :-D
esc도 너무 멀지 않나요 ? ㅋㅋvi사용할때 자꾸 바닥쳐요~
네 esc도 자꾸 체리 로고를 클릭(?)하는 사태가...1800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처음써보는 흑축 느낌은 좋네요 ~.~
저같은 경우는 처음엔 다 적응하긴 힘든데 시간이 지나면 다 적응은 가능합니다.그런데 이렇게 되고 나면 기본배열 키보드를 치면 허공에 타건하는 경우가 생기더라고요. ㅡ_ㅡ;
해피해킹도 적응하는판에 그정도야 적응하고자 마음만 먹으면 아무것도 아니죠...^
저도 11900 사용하고 있는데, 키감은 만족하고 있는데, 배열 때문에 고생하고 있습니다. ㅋㅋ 나의 학습 능력은 얼마나 뛰어날 것인가를 테스트 하는 것 같은 느낌? ㅡ,.ㅡ; 곧 포기할 지도..? OTL..
저는 그냥 방치용으로...
표준배열이 괜히 표준배열이 아닌듯 싶어요. 11900은 vi쓸때 Esc누르기가 안습인거 같아요. 자꾸 Esc 밑부분을 때려요...ㅠ.ㅠ신품 구입했다가 방출했던 기억이 나네요...
저도 허공만 짚다가 결국 해체해서 부품으로 잘 쓰고있다는..ㅎㅎ
1800, 11800, 11900 요런 놈도 저에겐 해피류입니다.적응을 하고자하면 하겠지만 하기가 왠지 두려운 녀석들.. 저렴한 가격에 11900 저도 들여놓기는 했지만 실사용보다는변흑 시험용으로의 용도가 더 크네요^^나중에 스위치 부품용으로 사용하거나^^
11800 잘사용중입니다..ㅎ
11800이나 11900 적응은 생각보다는 쉽게 되던데요...변흑 또뀨로 넘어오면서 쓰던 11900은 지인한테 선물해서 지금은 안쓰지만요...;;;그래도 조금만 더 시간이 지나면 금방 적응 되실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