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이 우리나라에도 나오는군요.
저는 구입을 안 하겠지만
많은 분들께서 관심이 있으신것 같더군요.
이번에 방통위와 이통사에서 통신요금 인하 정책을 발표했던데
저는 왠지 만족스럽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한 통신사에서 비록 5년 사용하고 있지만
혜택은 없고 (영화볼때 2천원 할인혜택이 전부인것 같습니다.)
가입비는 왜 있어야 하며 지금까지는 10초 단위로 요금과금을 했었다니
할말이 없네요.
방통위와 이통사, 짜고 치는 고스톱 같습니다.
아이폰이 나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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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거의 100% 확실하게 나오는거 같지만 이미 식어 버린 냄비...
저도 2년간의 노예로.. ㅡ_-'' ...왜 약정같은게 걸리는 건지.. .. 참..
저도.. 올1월에 2년 약정으로 했습니다하지만 통신사에 물어보니 그런건 없다고 하더군요 ㅡㅡ 전부 대리점센터의 말빨이였습니다 ;; 요금제도 다시 전에쓰던걸로 변경했고 단지 약정이라는건 기계값을 할부로 2년을 때린거더군요 ;; 울나라 회사의 핸폰은 앞으로 절대 최신형은 안살겁니다 뭐... 한두달 지나면 공짜폰이 되니... 첨에 산 사람들만 바보되더라는 ㅡㅡ^
사실 이놈의 약정이 옛날에도 한번 성행했던적이 있었는데.. 지금은 별다른 약관없이 통신사를 고정으로 2년 쓰는 조건으로 폰을 할부판매 하지만... 옛날의 약정은 이런저런 문제도 많았고 정말정말 노예 계약이었던 기억이...
우리나라 통신사... 정말 깡패죠...초기에 워낙 money 를 쓸어모으다 보니, 요즘은 예전처럼 쓸어모으지 못해 수익율 악화라고 하는....앞으로 발전을 위해서 망 open 할 생각은 안하고,어떻게든지 현재보다 더 쥐어짜낼 생각만하는 나쁜 기업들입니다....단말이야... 이런 상태에서 더 말할 것도 없겠죠..
나와바야알겠지만 가격이관건..
휴대폰 바꾼지 얼마 안되는데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ㅠㅠ
흠... 이미 테스트용도로 국내에서 쓰고 계시는 분들이 있어서잠깐 봤는데...다 좋은데 무게의 압박이 좀 있더군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