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도 없는데 뭔가를 자꾸 사고 싶네요 ㅡㅡ
자꾸 무기력해지고... 사기도 당하고 킁 ~ (신고해놔서 ㅎ)
제가 생각할때 삶의 활력소는 여자친구나 친구나 술 혹은 유흥이 아닌거 같습니다
이럴때 뭔가를 지르고 기다리는 그 기쁨.. 그 설렘이 필요한거 같네요
그나저나.. 뭘 질러야 할지도 모르겠고.. 딱히 갖고 싶은것도 없고..
아무생각없이 멍~하니 장터링만 하고 있네요 @,.@;;
날씨가 꿀꿀한 아침입니다 (부산기준)
롯데가 가을에 야구해서 기분은 좋지만... 기분이 자꾸만 다운되는건 왜일까요 ;;
예전처럼.. 상태좋은 1000을 5점에 구하고 싶어지네요 ㅎ
그때는 우선권을 받아도 패스했건만 ㅡㅡ;;
이상~ 요상~ 한 기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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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 차 한대 지르세요~
날씨가 꿀꿀한 아침입니다 (서울기준)시원하게 차 한대 지르세요~ (2) ^^
저랑 비슷한 상태시군요... 왠지 모르게 무기력하고 뭔갈 지르고싶은 욕망이 -_-;;ㅋㅋ가을타시나 봅니다 ㅎㅎ
훔.. 저도 야마하코리아 가서 제 애마를,, 시원하게 지르고 싶었는데,, 집주인이 전세금 올려달라고 해서리..ㅡ.ㅡ;;중고매물 구하고 있는데,, 이노무것이 매물이 안나오네요.. 돈은 있는데,,,,, 사고 싶어도 물건이 없어 못사는 심정..ㅜ.ㅠ...
돈도 없지만 매물을 기다려 보지만 매물은 없고... 집에 날잡아서 두둘겨 패야 하는 키보드들은 싸여만 가고... 음....
가을타는건가요ㅎ 마제를 가지고 싶었지만 아론 넌클릭의 충격으로 미루고 미루다.요몇일 사무실 및 집에서 쓰는 키보드가 연달아 사망해서 창고에 쑤셔둔 해피꺼내서 쓰다보니...손이 저절로 동호회 장터게시판으로 이끌렸을 뿐이고~~~11번가에서 텐키와 리니어 묶음배송 신청하고 고요히 잠들었습니다. ㅎ
저는 택배 기다리는 설레임이 좋더라구요. 홍홍저도 의미없는 장터링으로 시간 쪼매 보내는 편인데요... 예전처럼 레어아이템들이 많이 나오지는 않는거 같습니다. 아쉬워랑...
무슨 사기를 맞으셨나여?음.......아이팟?
가을 낚시를 즐기는게 어떨럴지요?한두명의 조우들과 저수지에서 맞이하는 아침은 말로써 설명이 안됩니다.
이제 양다리를 걸치시면 됩니다. 매번 긴장의 연속이니 짜릿하겠죠? 아힝힝힝~
양다리 좋긴한데 능력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