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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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거주 하시면 용산 한번 다녀 오시는게 좋을뜻용산에 아이오 레오 사무실이 직접 찾아가서 손으로 느꺼보세요
몇달전 우연히 학교 보안실에있던 팬타 방식의 LG 키보드가 생각이 나서 (키감이 상당히 쫀득했던..)
저의 기억속에는 뉴텍 컴퓨터의 번들로 줬던 기계식 키보드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노트북은 구입한적이 없지만 노트북 키보드의 느낌도 상당히 좋더군요.
해피의 키감에 만족을 하지 못하셨으면 리얼도 그럴 가능성이 높을 것 같은데요^^;
이벤트 리얼을 구하려니 힘들수가 있습니다.그냥 86을 구하시는게 어떨까요?그리고 나중에 컬러키캡은 별도로 구하셔도 될듯하구요
해피의 키감이 맘에 안드시면... 렬이도 맘에 안드실텐데요 ;;어차피 둘다 고급 멤브라서... (비싼 멤브 ㄳ 그래도 전 좋아합니다 ㅎㅎ)
리버터치가 더 부드러울겁니다~ 렬이랑 해피보다~점돌기가 부럽기만 합니다 ㅎㅎ 분양하시면 예약 합니다 ㅎ
리얼의 키감.. 키캡의 감촉... 너무 좋은데요.. 성격상 실사용은 두려워서;;;죽어라 넌클릭만 두들기네요 ㅋㅋ.. 언제나 대범해질려나요;;
해피살때 그만큼 말렸건만....sr35 키감 이야기 해도..sr45 지르기 직전이다.
교환글을 3일전에만 봤어도 이벤86이랑 교환하는 건데 아깝네요 ㅠ_ㅠ하도 매물이 안나와서 그냥 신품 주문해 놓은 상태입니다. ㅠㅠ
맘 고생이 느껴지는 글이네요.근데... 담배를 줄인 여파로 맘이 허해 지신건 아니가요? --?도움이 않되 지송....--;
아.. 이글을 몇번째 보았는데 글 올리신 악사님이 장터에 해피 교환글 올리신 악사님 이라는걸 왜 지금 알았는지..원..ㅋㅋ제가 이렇습니다 ㅠㅠ;;. 혹시나 리얼 86 몇일만 사용하고 싶으시면 연락 주세요~~ 혹시나 잠깐의 타건이 충분하지 않을수 있으니 제가 가지고 있는 리얼 시리즈중 원하시는놈이 있다면 기꺼이 몇일 빌려드리겠습니다~~ ㅎㅎ
용산근처에서 약속이 취소되어 레오폴드에 무작정 들이닥쳐 이것 저것 눌러봤습니다. ㅎ해피를 상상하고 리얼을 누르다 너무 놀랬습니다. 얕은 스트로크 조용함.... ( 아주 조용한 맴브구나 그놈 참.. 어이없다.)
나중에 여기서 제 이벤트 86 방출할지도 모릅니다.한국가는데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요....ㅎㅎ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