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를 떠나 보내면 그리워 지네요.

청축 키보드도 그렇고

MX 8000도 생각이 나고( 'ㄱ' 자 엔터키 말고는 좋았습니다)


자금사정이 나쁘지만 않는다면 계속 소장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후회만 남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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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 악사 2009-10-05 19:40
mx8000은 가격대비 최고인것 같습니다저도 데스크탑에 연결해놓고 있습니다
데미안™ 2009-10-05 20:50
저도 늘 그렇게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만...술 먹을 돈은 없고, 술은 먹어야겠고... 당장 눈에 보이는 건 키보드 뿐이고...그래서 현재 제 손에 남아있는 기계식 키보드가 없습니다. ㅡ.ㅡ;아... 3700 모드4 한 대는 남아있군요... -_-;;
절대고독 2009-10-05 20:51
저역시 떠나보낸 녀석들땜에 가슴을 치고 후회하고 있습니다.한번구입하면 쓰던 안쓰던 쟁여놓고 있어야한다는...
절정잉 2009-10-05 21:54
저도 리얼을 이제는떠나보내야한다는.......ㅜㅜㅜㅜㅜㅜ
klklkl 2009-10-05 22:21
후회하지 않는 것은 쟁여놓는건데 그러다 보면 어느순간 통장은 바닥 방안은 키보드박스로 한가득입니다 ㅋ~~~~~~~
건들지마 2009-10-05 23:58
계륵과 같습니다.보내자니 아쉽고 가지고 있자니 안 쓰고....ㅜㅠ이제는 졸업을 갈망하는 1人...
TodoBien 2009-10-06 08:22
다시 살때는 사는거지만.....일단 먹고 살아야죠.....ㅎ
vecton 2009-10-06 14:27
항상 그렇죠.. 보내고 나면 후회하고, 그래서 계속 쟁이다보면 통장 잔고 빵꾸나고,빵꾸 메우려고 방출하고, 그 허한마음을 또 다른 키보드로 채우고, 또 통장 빵꾸나고..무한 반복인듯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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