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 보라카이님의 ID에 대하여... ... ^^;
[Aa] "보라카이"님의 ID의 뜻을 정확하게 알고 계신가요? 저는, 처음에 경상도 사투리인줄 알았습니다. "이 보라카이 내도 말좀하자카이~!" <- 이렇게요 ^^; 그런데,
지오패스에서 드디어 사진이 왔습니다.
처음이 수상한 사진을 보내오더니... 이번에는 제대로 된 사진을 보내왔군요... 두개 모두 컴팩 1800이고... 잘은 안보이지만 두개모두 갈색축이라는 군요... 처음에 왔던 그
이게 컴팩 185367-001 키보드 맞나요?
지오패스에서 온 185367-001 사진인데 최소한 컴팩 키보드라도 맞나요? 아무래도 사진을 잘못보낸거 같은데 말이죠.
한님~
아이락스 106키가 출시가 되었던데..리뷰좀 부탁드려요^^;;
청색스위치.. 보라카이님..
구형과 신형의 차이를 알고계시는군요... 자세히~~~좀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니면 메일로 보내주시던지 ㅎㅎ ^^;; ta****@em***.com 그냥 확~ 공개하면
사고팔고란을 유심히 관찰해본 결과....
한가지 흥미로운 점은 상당수의 키보드가 여러 회원님들의 손을 거쳐 돌고 돌다가 결 국 한분께 안착된다는 것입니다. 레어한 것들은 바로 영구 소장 품목으로 들어가겠지 만 물량이 많은
확장1 도착했습니다. 리얼포스 보다...
확장1 좋네요. 현재 리얼포스를 쓰고 있지만 확장1의 판정승입니다. 타이핑시의 견고한 느낌, 안정감은 제가 상상한 것의 200%입니다. 무엇보다도 부드럽게 들어가서 둔탁하게 바닥을
Gmail 초대권 6분 선착순입니다...
이제 다시 생기기 시작하네요... 영문 이름이랑 메일 주소 리플에 달아 주세요... 한메일은 보통 스팸메일로 지정되니 스팸함도 잘 보세요..
상세한 설명
1. 개요 아시는 바와 같이 XT와 AT키보드는 포트의 크기는 같지만, 전기적 특성과 프로토콜이 달라서 직접 연결은 불가능합니다. sawada씨의 XT-AT 변환기는 XT키보드와
철판 공구를 마감하면서..
이번 공구에 참가 해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처음에는 경험이 부족하여 30개를 한꺼번에 제작할려고 생각하였으나, 곰곰히 생각하니 어차피 제가 짬을 내서 하는 일이라
가입인사 겸 XT-AT 키보드 변환기 제작기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가 가입했습니다. sawada씨의 XT-AT 키보드 변환기를 자작해서 성공했습니다. 만들고 나니 한수철님이 궁금해 하시는 듯 해서 간단하게 제 경험을 써봅니
알수없는 빨간불의 키감이란..--
kbdmania를 알게되고.. 어쩌다가 정신차려보니 제손에 키보드 세개가 들려있더군요 아론, 정체모를 ibm, 그리고 체리 빨간불-,-; 대체 어쩌다가 이런상황에.. 하루에 10시
보라카이님 철판개조공구를 보니....
1800 소유하신분들이 누구누구인지...대강...윤곽이... 나중에 방출압박에 시달릴지도....
IBM XT keyboard, XT-AT(PS/2) 변환기 GKA-XTAT
http://www.tsp.ne.jp/~sawada/mago/index.htmlhttp://kr.japan.yahoo.com/transweb/jtk.cgi?url=http://ww
이거 아무래도 체리 구형청색축 Chicony KB-5191 모델이 아닐까요?
지름신 강림
... 그러니까... 지르자! (근데 뭘?) - DJ.HAN -
Compaq part # 3C048
3C048은 컴팩 파트중 노트북용 키보드입니다. C600-C640까지 들어가는 것이던가... 사실 여기에 관심을 둔 이유는 단지 하나, 이것과 짝이 되는 터치패드 모듈에 쓰이는 포
키보드 혐오주의자의 뽐뿌체험기
저는 왜 지금까지 키보드의 키감이라는 것에 대해서 아무런 생각도 하지 않고 살아왔던 것일까요? 생각해 보면 애플 2로 '카멘 센디에고를 찾아서'라는 게임에 열중 했을 때부터 무려
보라카이님의 철판개조 공구를 위한 임시 게시판 안내
안녕하세요, DJ.HAN입니다. 보라카이님의 철판 개조 공구에 도움을 드리는 차원에서 임시 게시판을 열었습니다. 지금 당장 시선을 왼쪽 메뉴로 돌려주세요. 뭔가 달라졌죠? 이름하야
버클링 스위치의 키감은 어떤건가요?
회사에서 후지쯔 FKB-4700을 쓰고 있는데.. 문득 과장님이 제 자리의 키보드를 두드려 보시더니 옛날 IBM키보드랑 비슷하다고 하시더군요.. 옛날 IBM기계식 키보드라면 버클링
[Aa] 편안한 느낌과 뛰어난 키감은 "반비례"한다???
요즘 잠시 느끼는 것이지만, 편안한 느낌을 주는 키보드와 그 키보드가 가지고 있는 키감은 "반비례"하지 않을까 혼자서 생각중입니다. 일례로, 확장1과 확장2를 비교해 볼 수 있는데
초보부터 신(God)까지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버스 타고 오면서, 이런 저런 생각하다가 키보드 매니아에 글을 올리신 회원분들의 유형을 생각하게 되어 나름대로 정리를 했습니다. 댓글
세진 skr-1032 판매 정보
http://www.auction.co.kr/buy/detail_view.asp?itemno=A015273808지금 옥션에서 세진 skr-1032 모델이 팔고 있어 이렇게 올립니다
LG키보드(LGK-3000 plus)
뒷면 LG로고 밑에 큼직하게 IBE라고 찍혀 있는 걸로 봐서는 IBE OEM생산된 것같은데,, 하여튼 제가 기존에 사용하던 삼성키보드보다는 나은 듯합니다. 흐음~ 실은 이번에 어찌
로지텍 MX1000 펀X에 떳네요...
아니나 다를까... 펀샵에 MX1000 등록됬더군요. 16만원 가량 하던데...가격이 좀 비싸네요. 뉴스 게시판보구 지르려고 맘먹었는데 분명 미국에서 직수입하면 110
gmail초대권 드릴께요.
gmail초대권이 생겼습니다. 3장은 지인들 나눠주려하고 3장은 회원님들께 드리려고 합니다. arch the red님이 좋은 일 해주셔서 수혜자분들이 많이 생기는 것 같네요. 감사
키캡 모따기의 유의사항
어제 필코메탈의 키캡 모따기를 결행했습니다. 키캡 하나만 해놓고 안한것과 비교해보니 전에 서걱거리는줄도 몰랐던 것이 무지하게 서걱거리더군요. 참... 이래서 자꾸 튜닝에 맛들이면
초보 입문 키보드 구입기
안녕하세요.. 맨날 키보드 매냐 싸이트에 들락날락 거리길 한달 정도 되가네요.. 아직 키감이라 해봤자.. 느껴본 키보드 몇개 되지 않는 초보입니다. 점점 기계식 키보드에 빠져드는
Rare Vintage Chicony Keyboard Blue Cherry Sliders !!!
ebay에 제목과 같은 키보드가 나왔네요... 200달러에서 시작해서 즉구가가 350달러 같은데... 청색축에 관심 있으신 분들 한번 둘러보세요~ ^^* 참~!!! 혹시 부득이한
eBay에서의 Clean의 의미?
안녕하세요? 지난주에 입찰했던 Northgate의 OmniKey Ultra를 오늘 받았습니다. Programmable이 가능한 큰 놈인데, www.zoooz.com에서 소개한 모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