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립을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키덕질도 하다보니 이젠 귀찮아 지내요.......
막상 스위치 윤할과 스티커 작업 스프링 교체까진 했는데....(이것도 한 일주일 걸렸습니다 ....귀찮아져서...)
어제부터 갈등중입니다................
조립하긴 아깝고...
관상이 될거 같기도 하고...
이래서...머든지 3셋 이상은 있어야 한다는 ㄷㄷㄷㄷㄷㄷ
들어가는 재료가....
케이맥+2551+크라이톡스+62g스프링+스위치 스티커+키캡용 맴브레인 키보드 닙 = 가격이 ㅎㄷㄷ 합니다.....
용서 할 수 없는 키감의 소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