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이번에도 키캡이 사건의 발단이었습니다.
sp레드 모딧을 주문하면서 투명키캡도 같이 주문하여, 배송받은후
적축키보드에 같이 꼽아보니, 붉은색하우징에 깔맞춤하면 이쁘겠다는, 생각이 번개처럼 번쩍 들어서...
마제 이탈리안레드(청축)을 간신히 중고로 구입하였습니다.
기존의 청축대신 적축으로 갈아끼운후, sp레드모딧으로 테두리를 두르고, 문자열부분을 투명키캡을 씌워서
적축스위치의 붉은색을 살리고자 하였고, 마침 JackAss님의 레드라인 키캡을 보고 아!저거다 싶어서
비어있던 숫자열과 펑션열남은부분을 채웠습니다. 정말 어느분말씀대로, sp레드모딧과 레드라인은 한세트같습니다
사진은 안올리려했는데, 마침 요즘 이탈리안 레드에 관한 글이 몇개 올라오는거보구선, 참고하시라고 올려봅니다.
좋은물건 분양해주신 jackass님과 좋은정보를 게시판에 올려주신 회원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