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여러 분들을 귀찮게 해 가면서 공부해서 만들었는데 오늘 완료했네요 ㅎ
자 그럼 사진 나가욤~
스위치의 모습입니다. 키캡 상태가 좋은것 만큼, 스위치도 별로 사용되지 않아 상태가 좋았습니다.
난도질된 기판 모습입니다. 보다시피 스위치 다리 간 거리가 체리보다 좁긴 하지만 작업이 어려운 정도는 아닙니다.
초보인 만큼, 패턴을 살려 쓰거나 하는 시도는 하지 못했고, 다 끊어버리고 시작했습니다. 사실 키패드는 스위치도
몇개 없어 별로 오래 걸리진 않습니다.
1차 완성시 모습입니다. K230 컨트롤러가 들어갔고, AAA 배터리와 CR2032, CR2025 배터리 중 아무거나 한종류만 넣으면
작동합니다. 다만 토글 스위치가 없어서 위쪽에 나온 케이블을 연결하고 끊는 방법으로 전원을 사용했었는데..
너무 아날로그 감성돋는 작동법이라 스위치를 주문해서 재작업했습니다.
마지막 완성 모습입니다. 스위치가 장착되고, 내부에 논슬립 패드가 들어갔습니다.
팁 게시판에 작업 게시물 올려주신 리쿠님, 많은 의견 같이 나눠주신 애쓰횽,파돌형 감사합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