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플라님 하우징을 받았습니다.
그리공 어제 저녁에 포커 X 적축을 입양했습니다. ㅋㅋㅋ 우선 급한데로 그냥 알루미늄 케이스 안의 고무 패드만 놓고 위에 기판은
그대로 포커것을 이식했습니다. 결론은 .... 엄청나군요!!! 이래서 알루미늄 하우징쓰나 싶습니다. 엄청 묵직하고 안정감있어서.
키가 굉장히 울리는 느낌도 있고 하우징이 잘 못잡아주니까. 더 힘이들어가는것 같고 그랬었는데 엄청 안정감이 생겼습니다.
미니 키보드 주제에... 이미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딱딱해서 전 보강판은 일단 보류해야겠습니다... 잘모셔놔야죠 ㅎㅎㅎ
일단 멋지 하우징 구매하게 해주신 플라님 너무 감사드리구요. 아직 키캡 놀이 이런거 안했는데도 너무 맘에 드네요 ^_^
나중에 38GT가 도착하면 공방의뢰해서 그 유명한 변백이나 도전해봐야겠습니다 ㅎ 사무실에서 쓰는거라 적축이 소리가
기계식 치고는 매우 정숙한대도 만족이 안됩니다. 리얼포스 저소음 사용해 봐서 인것 같습니다. ㅎ하여간... 제 타법도 거의 구름타법인데동
더 조용했음 좋겠다 싶어서 키보드용 스펀지 눈독 들이고 있습니다. ㅎ 사진은 걍 간단히 찍었습니다. ^_^
알미늄 하우징 첨써보는데 엄청 무거운것 같습니다
하여간 이제 할일 해야 겠네요 이거 받고 나서 정신나가서 한 4시간 논것 같습니다. ㅜㅡ 그럼.... 오늘 떠나간 리얼이를 그리며....
리얼아 잘가고 있니? (근데 해피랑은 또 키 구조가 달라서 약간 햇갈려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