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 보이는 음식 색깔이 아주 마음에 드네요. 지금까지 봐왔던 후지 카메라는 색감이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한때는 S5 pro을 구입할지 D200을 구입할지 망설였었는데 S5의 색감의 유혹이 아주 대단했었죠. 결국 가격의 이유로 D200을 구입했고 지금도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D200을 후보정하면서 색을 맞출 때에는 S5가 나았을 텐데하는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카메라도 찾아보니 크기도 가지고 다니기에 부담이 없는 크기인 것 같네요. 다음에 카메라 구입할 때 고민좀 해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