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오는가... 싶어서 혹시 혼자오다가 길 못찾을까봐 마중을 나갔다 왔습니다.





통도사 서운암의 소경입니다. 꽃만 보이는건 렌즈를 딸랑 100mm macro와 광각 딱 두개만 가지고 갔었는데 광각은 빌려주고 100mm 하나만으로 버텼기 때문입니다.
가을구경 하시면서 새로운 계절을 즐겁게 맞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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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부엉이 2006-09-10 21:47
누나랑 매형이랑 통도사 근처에 살때 가봤었는데.. 스님들이 참 난감하더군요. 경내에 들어갔더니 효성mx125 공터에서 열심히 연습하고 있고.. 누님말로는 비디오방에 와서 스님들이 야한비디오 찾아달래서 빌려간다고 하더군요. 종교는 어떻게 이렇게 세상 사람들의 정신세계 이하로 추락해버렸는지 모르겠습니다. 여하튼 사진 예술입니다..^^
무대포 2006-09-11 17:37
사진 좋습니다.. ^^ FF바디와 내공의 조합이네요...
북두구성 2006-09-12 08:07
헉! 오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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