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트북을 하나 샀습니다. 저가형 모델로.. 70을 주고 구입했는데 (세상에나 갑오징어값?)..
노트북을 산 곳에서 ELLE 가방과 IBM 미니 마우스를 주더군요. 당연히 ELLE는 짝퉁임을 알고 있었죠.. 가방을 열어봤더니 마데 인 차이나..라고 적혀있는 허연 딱지가..
IBM 마우스는 생긴게 작고 귀여워서.. 이놈은 어디서 만든건가? 하고 뒷면을 봤더니 한글인것 같기는 한데 읽기 힘든.. 그런 글자들이 깨알같이 있더군요.. 디카의 힘을 빌어서 접사로 찍어봤더니.. 가관이네요.. ㅎㅎ -_-
찬조출연 : 마체청축(이식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