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5와 데쓰애더 방출하고 G3를 주력 마우스로 결정하고, G3의 버튼감이 영 꽝인지라 버튼을 옴재로 교체하기로 결정하고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버튼 뽑는데 30분, 버튼 꼽는데 3초.
그런데 납땜 모양이 가관입니다. ㄱ 자로 땜질로 됩니다.
하고 나서 스스로도 한심해서 원래 버튼 3개 다 바꿀려다가 가장 많이 쓰는 버튼인 왼쪽 버튼만 교체하고 그냥 마우스 두껑 덮었습니다.
그래도 버튼감이 맘에 들어서 스스로 애써 대견해 하는 중입니다. 오른쪽 사진은 옴재와 옴차의 동거 모습입니다.
* Sad Nova™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8-13 1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