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건쓰입니다.
TG3만을 바라보며 더이상의 지름은 없으리라 ......
는 거짓말이고 =ㅅ=;;
좋은 매물을 물색하던 찰나 , 장터의 착~한 케미니를 포착하여
커스텀의 세계로 발을 내딪고 말았습니다.
...
흐흐 이거 좋은거 맞죠?
갑자기 조립중!
땜질하고, 끊어진 패턴 이어주고~
또 이어주고~
또 이어주고~
불 잘 들어오는지 확인하고 (캡스락만 고휘도! - 눈아프니깐요!)
대망의 완성 뙇!!!!
슷치는 와이즈 구흑을 순정상태로 조립하였습니다.
윤활하기 귀찮은게 아니구요..
네 귀찮아서요. 응?
키감은 아직많은 키보드를 만져보지 못하여 객관적인 평가가 불가능하지만...
굉장히 정갈하며 단단한 느낌이네요.
이상 야매 날림 조립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