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직장에 들어와서 몇주간 집에있는 키보드니 팜레스트니 옮겨오고 싶었지만
괜히 눈치보여서 때가 좔좔 흐르는 키보드를 쓰며 참고 있었는데
남는 시간에 너무 심심해서 폼보드3개를 합지해서 현수막 천으로 돌돌 감아 팜레스트를 만들었습니다...
뒷모습이 처참합니다.
내일은 마우스 패드랑 모니터 받침을 만들어볼까... 하는데 선거날이네요
여러분 투표 꼭 참여 합시다. (뜬금없이)


새 직장에 들어와서 몇주간 집에있는 키보드니 팜레스트니 옮겨오고 싶었지만
괜히 눈치보여서 때가 좔좔 흐르는 키보드를 쓰며 참고 있었는데
남는 시간에 너무 심심해서 폼보드3개를 합지해서 현수막 천으로 돌돌 감아 팜레스트를 만들었습니다...
뒷모습이 처참합니다.
내일은 마우스 패드랑 모니터 받침을 만들어볼까... 하는데 선거날이네요
여러분 투표 꼭 참여 합시다. (뜬금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