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제와 애플키보드
아론키 사용하다가 맛이 살짝가서 체리 갈축 기다리다가, 기다림에 지쳐서 애플키 사용하다가 체리 갈축 포기하고 대행으로 구입한 마제키... 열라 감동중입니다. 사진은 밥벌이 용으로
세이버 완성하였습니다 ^-^
사소한 문제가 몇개 발생했지만 그래도 무난히 완성했네요 사진 찍는 법 부터 배워야 겠습니다 ^-^; 시험판이라 뀨뀨님 부속 대신 기존 3000 부속을 재활용 했습니다 1862의 단
사족???
어제 지인의 도움으로 프로그램 하나를 구했습니다 페인트가게7... 제가 기판디자인할때 큰문구를 넣을때마다 부탁을 했었죠.. 즉 맨날 물고기만 받아 먹다가 드뎌
제가 사용하는 윈도우 테마입니다.
classic mac os 8 입니다. 예전에 잠깐사용하였는데, 그 당시엔 약간의 버그같은게 있었던거 같은데, 지금은 그게 없어져서 좋습니다. 느낌또한 산뜻하고 괜찮네요.. 바탕화
스프링 샷입니다.
역시 디카 회생 기념샷입니다 ㅋㅋ 중간이 유광 재질입니다. 불량은 헷갈려서 모두 묻어 버렸습니다. 디긋자 핀은 1.6만개 분량이고요
마지막 도배...타블렛...
작동을 안합니다...꼽으면 USB드라이버 다 잡아주는데 붉은 불만 들어오고 작동 안하는것 같습니다. 펜은 없고 마우스만 있었는데...A/S는 어떻게 해야 할지...(돈들어가면 싫은
...계속되는 도배...베어본개조용으로 들고온 선...
정확히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하드가 들어 있더군요... 23cm보드다 딱 들어가서 들고왔는데 보드들이 전부 맛이가서 옥션에 주문해 놨습니다...ㅡ.ㅜ 사운드없는(그래픽+랜 내장) 2
다시 손에 들어온 넷피니티 1000
...펜3였지만 구조가 넷피니티3000과 비슷해서 쓸려면 쥣면좀 따 줘야 할것 같습니다... 소음이 별로 안날것 같아 또 한대 들고왔죠...나중에 시간나면 천천히 만져줘야 겠습니다
녹아버린 키보드...ㅡ.ㅜ
...녹아버린 넷피니티 일자엔터 태국산입니다....ㅡ.ㅜ 눈물 납니다...인터넷하기 정말 힘들군요.... * ΝΟΨΑ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03-28 00:2
바라만보고있는 토프레~
키맵핑을 할줄몰라서인지는 아님 원래 안되는지 모르지만 유독 방향키가 설정이 안되어 실사용을 못하고 있는 녀석 입니다. 키감은 참 예술인뎅...쩝 ㅡㅡ; 뭔지 잘 아시죠? 토프레에서
포멧 했습니다.
기분전환 및 체감속도를 위해서 포멧을 했습니다. ^^ 바탕화면도 새로운걸로 받았고, UXTheme 까지 적용하니 나름대로 깔끔하고 이쁘군요.. 추가정보로 윈도우테마를 바꿀때, St
4100 + 4700
이곳에 발을 디딘지도 몇달이 되었습니다 너무 좋으신 분들이 많은 커뮤니티인 것 같습니다 그렇게 갈망하던 윈키리스4100블랙 4모드지원4700블랙 (아직4모드사용
S2300
실제상황 X맨을 보던중.. 이런 짤방이;;
체리 무한 갈축 넌클릭 입니다. ^^;
얼마전에 구입을 해서.. 마제 블랙이 오기 전까지 메인으로 물려놨던 놈입니다. ^^; 키감을 비교해서 사용기나 올리려고 했는데 아직 초짜라. ㅋㅋ 마제 영문이랑
HHKB Pro 전용 페이퍼 루프 사진 공개
자체 제작한 페이퍼 루프. 흑색무각인용 으로는 검은색 인쇄지, 백색각인용으로는 순백의 A4지 사용. 케이플에 맞도록 커스터마이징 한 구멍이 특징. 가히 HHKB Pro 전용 루프라
오랜만에 키보드 하나 샀읍니다.
키보드는 키보드인데 개조용 부품으로 사용 예정입니다 체리 G81-3000SPU입니다. 제로쿨님 감사 ^^ 그리고 가지고 있던 G81-3000HPU입니다. 지난 번에 3000 3종을
대학로 번개 사진
요렇게 테이블 위에 키보드를 늘어놓고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한참을 재잘거리고 왔습니다. ^^ 주위의 시선 따위는 아랑곳하지 않고... ㅋㅋㅋ 오른쪽은 하늘비님이 가지고 오신 정체불
궁극을 위하여...
또 한 한달 열심히 달려야 할듯하군요. 심심하지는 않겠네요^^; 나머지 호환이 안되는 키캡은 다시 새로 만들어야 하니... 일자 엔터가 아니라 작업하기가 약간힘들지만서도... 그나
사랑을 나누어 드립니다.
이쁜 사랑을 키보드매니아 여러분들에게 나누어 드립니다. 올 봄엔 이쁜사랑들 하세요~
신동품(?) 팩심 PX8901의 내부구조.
저번에 청계천에서 입수한 팩심 PX8901 키보드의 내부 구조입니다. 대체 어떻게 보관을 했길래 이렇게 녹 하나도 슬지 않고 깨끗한 상태일까요. 흐흐흐. 보면 볼수록 아까워서 못쓰
Cherry G81-1800LPAUS 박스신품
구형청축을 이식할 베이스로 들여온 1800 레이저 키캡 사용 멤브레인입니다. 개인적으로, 실사용할 때는 이색사출보다는 레이저 키캡이 취향에 맞더군요. 1800
치코니 5191 박스 신품
오늘 받은 두대의 치코니 5191 박스 신품입니다. 구형 청축 신품 맛을 보고자 수개월 전에 보리문디님께 부탁을 드렸었는데, 오래 걸렸지만, 좋은 물건을 보내주셨네요. 미사용 신품
알프스 스위치 접점부 입니다만....(사진 수정)
일반적으로 보이는 백색이 아니군요...^&^; 어떤스위치의 내장인지... 문제가 너무 쉬울지 모르겠지만 "잠깐 퀴즈" 입니다...^&^; 정답은 댓글로~~~ ============
웹서핑하다발견한이미지..
살벌하군요..^^
원투펀치들...
마감도 끝나고 한가하니 식곤증 때문에 좀 졸리네요.ㅡㅡ 졸음을 쫓아보고자 현재 회사에서 사용하고 있는 옴니키 원투펀치를 올려봅니다. 둘 다 살결은 뽀얀 게 곱습니다. 백축이 사용된
사용기에 못 올린 M-10의 사진들입니다.
사용기란처럼 업로드한그림을 손쉽게 올릴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림판은 한 게시물에 1메가가 아니라 한 아이디당 1메가이더군요... ㅡ.ㅜ
G80-2100 좌쉬프트키만 개조 했습니다. ^^;;
이건 키캡이 없어서 하우징 열어서 먼지 좀 제거하고 좌 쉬프트키쪽 땜질해서 쉬프트열 개조 했습니다. 우선 G80-1000 에 들어갈 쉬프트키를 잠시 올려두었습니다.. 빨리 이중사출
G80-1000 HAF --> G80-1000 SAU 개조중.. 구형흑축의 최종병기.. ^^;
성시훈님으로부터 받은 G81-3000 SPU 의 키캡을 1000 HAF랑 스와핑 했습니다. 넌클릭과 리니어에는 염료승화 키캡이 잘 맞는다고 하는데.. 역시나 입니다. ^^ 이제 구
AGFA ULTRA!
엄청난 발색의 negative....
가슴이 예쁜여자..
클릭하시고 보세요. 글고 버퍼링이 있으니 좀 기다리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