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팩 235BT블랙 입니다.
저번에 키캡 뽀사묵은 넘입니다. 사무실에서 7953을 메인으로 쓰다가 요넘으로 바꿔서 쓰다가 며칠전 마제를 구하는 바람에 집으로 밀려 났습니다. 화이트 제품을 구해서 키캡만 옮겼습
예쁜녀석입니다....
헤헷 ^^) &nb
계륵 확장1
선탠 별로 없는 확장1과, 조금 먹은 확장1, 그리고 상태 별로인 확장2입니다. 선탠 없는 확장1은 차마 두드리기 마음 아프더군요... 그래서 계륵입니다. - 아... 다시 확인해
Fade to Black
가지고 싶었던 검둥이 셋이 모여있는걸 보니 뿌듯합니다. 이렇게 세녀석을 모아놓고 한방 박았으니 당분간 쉬고싶네요. 과연 잘 될지는 모르겠지만... -_-;
블랙 키보드용 Bumpon
항상 투명한 놈만 봐왔는데 블랙이 있길래 함 사봤습니다. 또뀨세이버나 블랙3000 용으로 쓰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새 먼지가 묻었네요 -_-;;
4100 직선줄 / 꼬인줄 스위치 비교 사진.
javaworker님께서 부탁하신 체리 ML4100 직선줄 꼬인줄 스위치 비교 사진입니다. < 왼편:직선줄, 오른편:꼬인줄 > 꼬인줄이 구형의 스위치이고, 직선줄이 신형
IBM KPD 8923 입니다. Zerocool 님이 부탁하신 건 입니다 .^^;;
제로쿨님이 부탁하셔서.. 박스에 쟁겨둔놈 풀어서 다시 찍어봤습니다. 상태 그나마 좋은 것들은 친구, 선배, 장터 등에서 분양하고.. 겉모습이 그다지 좋지 않은 것들로 실사용을 해오
G80-1600 HAD/G81-1600 SAD NIB (공수물품 5)
원래 G80-1600 HAD 를 두개 주문했는데... 셀러가 이것들 하나씩을 보냈습니다. 나아아아쁜... -_-;;;;; 이것때문에 돈 많이 날아갔습니다. ㅠ.ㅠ
G80-1000 HAF NIB (공수물품 4)
리니어의 베스트라고 알려주신 1000시리즈 입니다. 무한되는 것이구요. NIB 입니다. 덜덜덜... 키감.. 확실히 이중에서 제일 가볍습니다.
G81-8000 LPAUS 신품이 아닌듯.. -_-; (공수물품 3)
원래 이것을 구매하기 위해서 셀러랑 협의를 했었는데 오히려 이것의 품질이 제일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또한 2개를 보냈어야 되는데 하나만 보내오는등... G80-1600 HAD 를
G80-8200 NIB (공수물품 2) -_-;
원래 왔어야 할 G81-8000 LPAUS 대신에 이놈을 보내 버렸네요.. 좋아해야 하는 걸까요? -_-;; 원래 청하님에게 갔어야 할 것인데..... -_- 근데 진짜 온 G81
G80-2100 NIB (공수물품 1) ^^;;
이번에 공수한 물품들 차례로 올려봅니다. HTML 은 거의 사용을 안해봐서 링크 거는 방법을 모릅니다. -_-;; 좀 가르쳐 주세요~~~ 사실... 까먹었습니다. 다른것들과 다르게
최신 민항기의 조종석입니다.
일반적으로 보아오던 조종간이 아닙니다. 왼쪽에 일반적인 조종간이 있고 조종사 중앙에 키보드가 있는데, Deck 홈피에서 봤던 키보드와 비슷하군요. 어느회사에서 만들어서 납품했을까나
Scorpius 32 Professional Numeric Keypad
일전에 장터에서 입양받았는데;; 봉인 시켜놓구;; 오늘 이붸이 항구질하나다 문뜩 보여서 ;; 올만에 열어보았습니다. 현재 본 게시물에 포스팅 된 제로군의 스콜피우슨, 췔
^^ 기분좋은 사진들 ㅋ
첫번째 이미지는.. 대학 시절 랩실에서 먹고자고할때... 교수님 몰래 저질렀던.. 만행중 한가지입니다. 게임은 물론 영화와 티비시청까지.... 담배를 물며 동기, 선후배들과 웃으며
델 AT 101 알프스 블루슬라이더
처음으로 스위치 이식을 해본 녀석입니다... 작업도중에 간간이 사진을 찍어놓았다면 좋았을것을... 그 와중에는 정신이 없어서리...흠흐... 키캡 다 빼기 귀찮아서 몇개만 빼고 사
레이저 6000 으로 교환했습니다.
그립감만 제외하면 익스 4.0 보다 전체적으로 좋은거 같습니다. 클릭도 안정스러워 졌고, 휠도 괜찮고, 옵티컬이 아닌 레이저고, 무엇보다 1000dpi 라서 4.0 쓸빠엔 6000
정말 올리고 싶었습니다...
드디어 장만한 빨간불입니다. PS2 버젼이며... 원래무지박스 및 봉지 , 케이블 상태를 보니.. 전 판매자분께서 설명하신대로 신동급수준입니다. (키캡에 가루는 없음) 이녀석 지르
레이저 6000 으로 교환하러 갑니다.
2009년 8월까지 AS 가능한 익스 4.0 의 마지막 모습입니다. [;;;] 단종된 제품이라 소장할려고 했지만.. 막용으로 써서 때도 많고, 엄지부분의 벗겨짐도 있고, 무엇보다
득템한 SKR-2133과 SKR-1082 입니다.
지난달 회사에서 키보드 구형 뭐있나 찾아보니... SKR-2133(사진 위)과 SKR-1082(사진 아래)을 발견하고 새척 후 사용중 입니다. 집에서 사용하던 마벨을 회사로 보내고
마제 융합!
안녕하세요. 유령 제니아입니다. 마제 블랙을 입양함에, 기존에 있건 터주대감 화이트씨와 융합(?)하였습니다. 어느넘이 더 멋진지 투표해봅시다! (사진을 뭐낙 못찍어서 대략 포샵에서
이거 워낙 작은 그림인데
정말 쎈스 굳~~
어제.. 이런일도??
재미 있는 사진이라 올려봅니다. [;;;]
필름이..
많아서.. 행복해요~(사실 얼마없....) 오토오토200 24컷 15롤(유통기한이 1년이 지났.......) 비스타 100 36컷 10롤 포트라 160 36컷 5롤 팬100 36컷
마제가 내 손에...
공구 때까지 얌전 기다려서 블랙으로 뽑아줄 계획이었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보수동갈매기님께 "내놔욧!"한 뒤였습니다. OTL LED 다 켜고 찍고 싶었는데 사진 찍기 전에 Cap
현재 작업 환경.
현재 사용중인 저의 컴터 입력장치들입니다. =ㅅ=a 뭐 MX-11800이야 별다른 설명이 없겠지만... 사실 제 보물 1호는 바로 저 와컴 인튜오스 6x8 태블릿입니다. =ㅅ=;
오천이의 귀환....
연구실에서 쓰던 오천이를 집으로 들고 왔습니다. ^^;;; 3700은 8000에 들어있던 갈축과 철판을 넣어 개조를 했습니다. 가진게 only 오천이 뿐이라 사진올릴것도 오천이 밖
세진 86키 키보드 M-8700
오늘 우연히 발견한 키보드인 세진 M-8700 86키 기계식 키보드입니다. 삼성 OEM 버젼이군요. 이젠 오히려 보기 흉하지 않을 정도까지 찬란한 황금색의 선탠이 된 하우징과 묘한
피터지게 싸우는 나의 일터.......
대박을 항하여........
T*..
T*.. 빨간별이에요.. 제일 저렴한거..(시리얼은 포토샵으로 지웠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