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예상대로...
일문판밖에 없어 배열의 압박으로 구입을 꺼렸던 필코의 마제스터치가 영문판으로 발매. 구매대행을 이용해 구입하게 되었다. 철판보강, 체리갈색축채용, 슬림디자인의 가격대비 훌륭한 키보
오늘 구한 키보드;;
우연히 구했는데 먼지가 제대로 입니다. 상태가 좋고 키감도 맘에 들고 청소하면 한 인물 할껏 같네요 정보 부탁드립니다. *^^*
사고팔고란에 있던 쥐오의 행방보고입니다...^^
ㅎㅎ 핑거로 마우스지름은 방지하려 하였는데... 집에서 겜할때 쓸만한 마우스가 없더군요... 그래서 518을 기웃기웃 해봐도 잘 매물이 않나와서 쥐5를 땡겼습니다.. 밥먹구오니 택
날씨가 미쳤습니다...
...요즘 자꾸 시간이 모자릅니다...누가 제 시간을 뺏어 먹습니다...ㅡ.ㅜ
밑에 밑에 동생뻘 되는 놈입니다.
AF-s 28-70 F2.8D 입니다. 뽀대;; 때문에 이거 달고 열심히 메고 다녔는데 이제 어깨가 아파서 표준계 단렌즈 하나 구입해서 달고 다닐려고 합니다. 그보다는 제수준엔 좀
오늘 업어온 삼보 101키 기계식 키보드.
오늘 업어온 삼보 101키 기계식 키보드입니다. PAXIM의 PX8901 모델이죠. 알프스 백축 스위치를 사용했으며...뭐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그런데...이거 보존 상태가 환상
렌즈하나 장만했습니다...OTL
AF-s VR 70-200 F2.8G 입니다 정말 미친짓 한번 했습니다... 어머니께서 이 렌즈의 가격을 아신다면 전 아마 맞아죽을겁니다...-_- 23인치 DIY모니터와 많이 고
추억의 노트북 입니다. 한글 윈도우 3.1 그립지 않으신가요?
아 저거 정말 가지고 싶었던 때가 있엇습니다. 지금은 너무 많아 고민이라는...
타입나우 흑축...
타입나우 후속기종이 나오고...흰색계열은 단종?
한글각인 넷피니티 태국산 일자엔터
...한글각인 일자엔터는 없었던것 같은데...이건...ㅡㅡ?
간만에 책상정리 기념입니다..-_-;;
집에 남아있던 부품들을 활용좀 해줬습니다..-_-;; 첨에는 책상이 넓었는데 갈수록 좁아지기만 하네여.. 사진은 구석에 잠들고 있던 ACS-500 활용하기 입니다.. 색깔이 약간
머리도 아프고 한 번 웃어봅시다^^
첫번째 사진은 외국인이 한국 여친에게 쓴 편지랍니다. 무슨 말인지는 대충알겠는데 의미 전달이 100% 되지는 않네요 ㅋㅋ 제가 만약에 외국인 여친이 있고 그 여친한테 편지를 쓰면
새로운 미니 키보드 4100 직선/꼬인 줄
안녕하세요 ^^; 날씨 좋은 토요일이네요~ 이제 키보드 입문 한달째인데... 4100을 두개 모셔왔습니다. 여기 회원님 덕분에 저렴히 구입을 하였지요 ^^; 직선줄은 지난 2월에.
제 첫번째 기계식키보드이며, 생애 2번째 키보드 입니다.
저를 기계식키보드만 쓰게 만든 물건이고 아래 아론체리를 구하게 한 키보드 입니다. `92년인가 `93년도 쯤 제 첫번째컴퓨터(386SX-25)가 벼락을 맞아 맛이 가는 바람에 컴퓨
아론의 체리 청축키보드 - 스위치는 구형인지 신형인지 모릅니다 : 실력이 없어서......^^;;;
언제 구입했는지 정확한 년도도 기억이 나지 않는 키보드 입니다. 개조한게 아니고 원래 체리청축 입니다. 처음에 알프스백축을 쓴 라벨도 없고 LED라벨 부근에 9001이라고 인쇄된
체리 이색사출 키캡의 돌기
얼마전에 식섭이님에게 분양받은 g80-3000/철판보강/칼라키캡/이색사출/갈색축/베이지 재품에 F와 J 키캡이 돌기가 없어서 오타의 연속 이었습니다. 물론 F와 J 키캡이 다른 키
IBM CPU입니다...
...1번사진은 그냥 크게...
...RT235...
지난주 그냥 두고간 235의 보립을 방금 끝냈습니다... 전부 윈키없는 모델이군요...한대는 한글각인 한대는 투명한글스티커 하나는 그냥 영문.. 전부 썬탠이 좀 있습니다...
아놔~ 잘생긴 트럭이랍니다 -_-;
출처: 루리웹
PC방 청소를 하고,
집들이를 앞두고 컴퓨터방 정리하며 찍어 봤습니다. HHKpro 로 정착 되고는 더 이상의 뽐뿌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남다른 모습도 아니며 책꽂이도 구입을 못해...,.회앵~ .
ㅋㅋㅋ
3700 풀아크릴키캡
0.1센트 빠지는 3달러짜리 3700 박스신품에 또각미늄 보강하고 구형청축 이식 약간의 개조를 해서 풀아크릴키캡 작업 해봤습니다. 0,enter,+ 쪽 키두개는 스왑 시켜서 하나로
무게만 10근....
말 그대로 무게만 족히 10근은 나옵니다...ㅋ 진짜 장난 아니네요... 하우징이 통~~~알미늄. 순정은 백축이였지만 블루로 교체... 이넘 작업 때문에 분당의 김모회원님께 스위치
주옥션표.. 뒷북쳐서죄송;
오자말자 일단 케이스 맞는지 부터 확인. ;; 예상한대로 MY8000 과 하우징 완벽 하게 호환, (카드리더기 포함) (https://www.kbdmania.net/board/vi
[액박 수정 완료] 철지난 뽐뿌(?) 입니다만...^^;
액박 수정 완료했습니다...^^ 그리고 약간 살을 덧 붙혔습니다...ㅎㅎ -----------------------------------------------------------
주옥선 8000 비교 사진입니다.
선탠의 정도가 많이 다릅니다. 키감에서도 약간 차이가 있구요.. 선탠이 없는 것이 사용도도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주옥선 8000 깨끗한 놈 입니다.. ^^;
비교하기 위해 한번 올려 봅니다.. 우선 깨끗한 놈 입니다.
전.원.일.기
시골에 부모님과 밭일하러 다녀왔습니다... 훈련소 가기전이 마지막으로 갔으니.. 참 오랜만에..온게로군요 ^^ 감만에 밭일하니 역시 힘들었습니다. 허나.. 흙을 손으로 만지고 땀흘
체리 돌기 키캡...
알프스 경우를 보면... 델 핑크... 829, 900... 왕... 확장1, 확장2...에 돌기 키캡을 사용 했습니다... 그래서... 체리 돌기 키캡도 넌클릭에서 가장 좋은 키
지저분한 책상샷.
안녕하세요. 이승환입니다. 이번에 영입한 [블랙4700-HHK-베이지4700(모드1)-EXPERT-마우스] 의 순이군요. ㅡ.ㅡ 저중에 일반 로지텍 광마우스는 접대용입니다. 처음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