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을 자극하는 PC의 모양새
쩝쩝... 하얀놈은 미디어센터 에디션 탑제 PC라는데 케이스 제질이 세라믹이라네요. 내장 프로세서가 한겨울에도 끄떡없는 펜티엄D라는데 방열이 걱정이네요. 무엇보다도 저 슬롯 로딩
2006년을 함께 할 학용품(?)이랄까...
영추워 님께서 표현하신 것처럼 '학용품'입니다, ㅋㅋ 지난 해까지는 시스템 다이어리를 사용했는데, 올해는 단권으로 된 다이어리를 사용해보려고 마음먹었습니다. 이것도 회기로의 흔적일
G1 케이스 입은 MX300
G1 케이스 입은 MX300 올 블랙으로 해봤어요 G1케이스, 우레탄 부분은 MX300, 기판 MX300 전 셋포인트가 싫어서 현재 9.80 쓰고 여러 로지텍사에서 나온 마우스 물
체리 구형청축..
DTK, DOLCH
엔조이 포토 라이프~!
A.F로 넘어왔습니다 ㅋㅋ
오늘 득템한 3000
첫째사진은 세척전 두번째는 세척후... 기판이 먼지만 있을뿐이라 청소기+수성붓신공으로 가뿐이... 키캡에 번들거림조차 없다니....세척은 다목적 세정제+칫솔입니다..
오늘 가져온 마우스/와콤입니다.
와콤은 닦자마자 누님에게 빼기고... 마우스들은....천천히 세척을...
일본인에게 낙찰된 애플 IIGS 박스신품
제가 낙찰 받은 건 아니구요... 오늘 오전에 치열한 경쟁끝에 일본인이 가져간 애플 IIGS 박스신품입니다. 알려진데로, 2gs keyboard는 단품으로 포장되지 않은 모습입니다
시스템 업글했습니다
게임할만하네요.
NEC 412 + 410E
얼마전에 완성한 NEC 412 + 410E입니다. 깨끗한 외관만 보고 덜컥 구한 NEC 412의 스위치 상태가 좋지 않아서 특히 심한 몇 개라도 교체하기 위해 일부 스위치가 망가진
떠나보내기 전에... -.-
안녕하세요? 재롱스입니다. 여러 키보드를 경험하다 결국 일부를 떠나보게되 된 기념으로 한장 올립니다. 아직 일천한 경험으로 이곳에 사진 올리기도 부끄럽습니다만, 순서대로 델핑크,
식섭이 님, 뽐뿌 반사~
정성태 님의 필름 득템 건도 그렇고, 키매냐 회원님들의 입력기구 취향은 아날로그의 향수를 자극하는 쪽도 무시 못할 듯합니다. 식섭이 님께서 올리신 스테들러 연필 사진에 대항하고자(
필름 질렀습니다~~
잇힝*-_-*(개당 1600원에 ㅋㅋ)
미니/컴팩트 키보드의 크기 비교
사진내용 HHK PRO 빨간불 리얼포스 91UBK Cherry 1800 오늘 니폰샵으로 부터 주문한 리얼포스 91UBK를 받았습니다. 함께 주문한 HHK PR
뀨뀨님 Cherry 1800 푸르딩딩에 바치는...
뀨뀨님이 기판/푸르딩딩 led작업하신 물건 어제 받아서 감상중입니다.??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돌아보니, 매냐 커뮤니티의 장인들 여러분 계신데 한분한분 빠지지 않고 틈날 때마다 부지
Fujitsu FMR60KB111.
IBM 5170...
키압이 낮은 물건... 비정상이 된 후 검토에서도 합격했던 물건... 1차 검증 결과 만족했던 물건... 배열의 열세에도 불구하고 유아독존적 키감으로 3대 명기의 한자리를 확실하게
델 핑크...
지인이 구한 것중에 2번째 좋은 것으로 분양해 준 것...감사하는 마음... 제가 이베이에서 이 정도를 구하려고 했다면 몇대를 사고 팔았을지 모릅니다... 그래도, 튜닝을 몰랐다면
타입나우
ML스위치...
흠.. 사무실에서 하도 무료하여.. 요번에 모회원님이 구해주신 4700 키캡을 뽑아봤는데.. 흠..기존 ML스위치와 생김새가 다르더군요... 산뽕오리 모양이네요... 흠..처음봐서
나의 첫알프스리니어 Zenith ZKB-2
알프스리니어를 만나는데 너무 오랜 시간이 걸린것 같습니다 ^^; 항구질을 통해서 오늘 도착한 Zenith ZKB-2 입니다. 알프스 노랭이 리니어 스위치 이며 이색사출에 철판보강된
스위치 교체했습니다.
얼마전 분양받은 filco DFK - 81E2 에 노랭이 이식했습니다.^^ 느낌이 너무 가볍네요... 키캡을 바꿔봐야할까요... 너무 가벼워 적응이 안됩니다. 헉.... 노랭이가
SKM1070 득템신고
SKM1070 모회원님께 인수받았습니다. (덤으로 딸려온 M8700 -_-;;) 상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모회원님이 누구신지는 바로 아실수 있을듯 ^^;; 1070 은 처음접해
IBM Ultranav 2총사;;
어찌하다보니 꿈에 그리던 Ultranav 두녀석도 입수가 되었습니다. 근데 이상하게 트래블에 더 정이 가네요 ^^; 텐키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흠... 키감은 두녀석 같구요 ^^
저의 또다른 입력기기입니다...
요즘은 볼펜..샤프.. 그런거 보다..연필에 한참 빠져 있습니다. 쇼핑몰을 뒤지다가.. 살짝 빈티지한 연필이 보이길레.. 스테들러라는... 회사라는 것을 알고... 근처 문구 도매
[펌]레이저, 게이밍 키보드 레이저 타란툴라 내놓아
간만에 글 올르는군요~ 프로젝트의 압박이 장난이 아니라서....ㅜ.ㅜ 고 해상도 게이밍 마우스로 유명한 레이져가 키보드도 내놓았군요... 기계식이지는 않을듯 하고..암튼 뽀대는 나
건담에 관심이 있으신가요.....
스트라이크 프리덤 건담 라이트닝 버전 입니다. 1/60 사이즈입니다. 불이 들어오니 멋있군요... 그런데 Perfect Grade가 아니어서 그런지 가동율은 약간 떨어지는군요. 즐
마제스터치 구입 기념으로 책상샷 한번 찍었습니다.
드디어 갈축에 철판을 느껴보게 되었네요. 갈축을 왜들 좋아하시는지 알것 같습니다. 게다가 색상도 그렇고. 마무리도 상당히 좋네요. 무게도 묵직한게 좋구요. 해피해킹 프로도 써보고
Caig 접점 부활제(향상제)입니다.
자게에 글을 참조해 주세요.
스티커 이쯤은 되야 ..;;
크죠? 하나는 창 안에서 붙임 밖에서 보는거네요 키보드 하단에 붙이기도 뭣하고 ㅡㅡ; 더 큰거 하나는 X트님 드릴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