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모 홈페이지에 소개된 키보드 ..
일본 모 홈페이지에 소개된 키보드입니다..
저의 눈..-_-;
솔리드님 장비에 비하면.. 쿨럭..쿨럭.. 저의 눈이 되어주는.. 유지비가..털석...허리가 휘어집니다;;
kb-5191입니다. 스위치가 신기하게 생겼습니다.
박스새것인데 스위치가 요상합니다. 키감은 넌클릭같고 서걱거린다는 느낌이 듭니다. 바닥에 철판은 없는것 같습니다.
체리만만세 님 요청자료입니다. ㅡ..ㅡ
텨텻~~ SoliD
체리 본사 약도
어느분이 요청하셔서 올립니다. 프랑크푸르트 동쪽으로 300키로정도 떨어져 있네요. 뉘른베르그라는 도시근체에 있는 작은 동네인가 봅니다. 저도 여길 뜨기전에 꼭 한번 방문해 보고 싶
뒷북치기 책상샷
고수님들의 각종뽐뿌에 그로기상태가 된 지금 회심의 일격이 될 책상샷입니다. 풀하우스에서 "비"가 쓰던 책상과 같은 모델이라 군침흘리던 중 우연한 기회에 여차지차해서 저렴하게 낼름~
이번 주말도 빡세게 작업했읍니다.-2
1. 11800 구형백색, =>갈색 스위치 확보 2. 타입나우 구형흑축(신품 적출 스위치), =>청색 스위치 확보 이거 2개는 전부 제 것인데, 1번은 소장 중이고 2번
이번 주말도 빡세게 작업했읍니다.
1. 1800HEU, 알미늄 보강, 구형 백색, 이색사출키캡, 역시 백색축은 안 질리는 마법이 있는 듯... 2, 1800, 알미늄 보강, 흑축, 제가 선호하는 순서상, 청>
다 되어갑니다
스페이스까지 어떻게 만들었습니다만 스페이스 크기가 워낙에 큰지라 애먹이는군요. 원래 모양과는 약간 다르게 만들어봤는데 어떤가요? 키캡은 방향키 아래위,숫자키 약간 남았습니다. 13
으흐흐흐...쌍칠년도 제2탄 입니다.
이거 제가 국민학교때 쓰던건데 아직도 쓰고 있습니다. 이제 거의 30년이 다 되어 가는겁니다. 눈물나게 반갑군요... 이제 우리 아들넘이 이거 쓸 나이가 되었으니 원... 하여간에
으흐흐흐..쌍팔년도에 이어 쌍칠년도 나갑니다.
오늘 쌍팔년도 빈티지가 괜찮은 반응 같아서리요... 아마도 쌍칠년도로 추정이 되는 재봉틀로 유명한 SINGER 사의 정체 모를 물건입니다. 예전에 미국에 대해서 막연한 동경을 가지
책상 & 마우스 연출샷
이런거 찍어보는게 정말 오랜만이네요... 책상은 결혼하고 아직 데탑을 장만 못해서리.. 그냥 놋북 쓰고있습니다. 아직 최적의 마우스를 못 골라서 고민중입니다. 오늘 새로 들어온 M
으흐흐흐 쌍팔년도 마우스 입니다.
지금 제 컴터에 달까 생각 중 입니다. 빈티지화/...
남코에서 아케이드 게임에 키보드를 사용하네요.
카운터 스트라이크 네오 베타 라고 했던가.. 흔히 알고 있는 그 카운터 스트라이크 인지는 모르겠습니다..
PDA 한 컷.
오늘 ebay에서 낙찰 받은 pda케이스가 왔습니다. 기념으로 사진 찍어봤습니다. 저 pda는 5,6년 전 쯤 샀던, 영국 PSION 사의 Revo라는 모델입니다. EPOC OS
특이한 키캡
요런 키캡도 있네요. 컴퓨존에서만 파는건데요, 처음 보는 키캡이라 올려봅니다. 이제품.. 처음엔 매우 서걱거리다가 윤활해주면 엄청난 키감을 제공할거 같은데..과연?
감동...ㅜ.ㅜ;;
2년만에 맛 본 뻥튀기입니다...흑흑 촌수로는 꽤 먼 친척입니다만 친동생처럼 여기는 녀석이 이걸로 절 감동시키는 군요...ㅜ.ㅜ 저게 얼마인지는 모르지만 배송비가 타입나우정도 되는
책상샷과 새로 구입한 HP 키보드.
사진은 가입하고서 처음으로 올립니다. 연출된 책상 사진과 옥션에서 새로 구입한 HP키보드 입니다.
개조후 1800 사진(윈키레스 사진 추가..)
전에 약속드린대로 1800 개조후 모습을 사진으로 올려드립니다...^^ 사진은 클릭하시면 원래 크기로 보입니다...^^;;; 일단 PCB 점프한 사진입니다...(민망하군요..-_-
책상샷 입니다. 시간 무지 오래 걸린 겁니다.
휴 잡다구리 다 청소하고 회원님들 드릴 키보드 꺼내고 이래저래 거의 일주일 잡아 먹어서 만든 책상샷 입니다. 제게는 무지 무지 꺠끗한 책상 입니다. 정리도 무지 잘 되
이색사출11800
주력으로 사용하고 있는 11800입니다. 1800의 키캡을 사용하고 있었으나, 알음알이님께 1800백축이를 구입하면서 조율이나 부탁드릴겸 MY1800 에 다시 꼽아 배송하고 G80
1800을 분양하며...
몇달간 신경썼고 몇주일간 개조로 신경쓰고 있던 1862가 1800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태어나자 마자 제 품을 떠나는 군요..ㅠㅠ 1862 윈키리스 작업 + 이색사출키캡 + 알미늄
IBM Model M 89년산 - 1391401
애무는 접촉해볼기회가 별로 없어서.. 비교한다는 자체가 좀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이전에 가지고 있던 M(94년산UK) 에 비하면 키감이 좀더 가벼운것 같기도 하군요. 상당히
토프레 홈페이지가 봤더니..
한정판 블랙 무각이라는데.. US배열은 아니군요 ㅡ.ㅡ; 오래전에 끝난 뒷북인가요? ^^*
제 손길을 기다리고 있는 키캡들.,
벌써 근 2주동안 그 조그만 키캡을 잡고 톱질에 사포질에.... 이왕 시작한것 그만둘수도 없는 일이고... 손가락에 무리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언제나 끝날지 답답하네요.하루에 한
삼성 SEM-K20S 입니다. 독특한 키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흠 이런 스타일 싫어 하다가 갑자기 끌리기 시작하네요..
어제 도착한 IBM Model M 멤브레인과 넷피녀석들.
자게에 올린 IBM Model M 멤브레인입니다. 상당히 특이한키감(어설픈 버크링소리와 느낌.) 을 선사해주더군요.. 외관상 M과 99%정도는 제가 보기에 동일한것 같고.. 단일키
이 사람이 들고 있는 키보드는 뭘까요?
일본에서 방영된 드라마 전차남에 나오는 장면 입니다. 보신분들도 계시리라 생각되군요.. 이 사람이 들고 있는 키보드는 뭘까요? 호기심이 생겨서 그만.. 그런데
방금 받아온 세진 1080입니다.
7, 8월은 가능한(자금에 압박) 쳐볼수있는 모든 키보드는 다 쳐보자입니다. 3일만 열심히 쳐보고 평가하렵니다. 일단 첫느낌은 약간은 심심한 키감을 고속타이핑시 경쾌한 소리가 메워
제가 어린시절 뭣도모르면서 막연히 좋다고 느꼈었던 그 키보드(3)
이키보드에대한 정보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