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이번 벙개에 오신
이재님, 새파란님, 노바님, 탐님, 이환진님, 준님, Leaf님, 건향님,
김동균님, 꽁기 사장님, 식섭이님, 코비사랑님, 한승엽님 빼먹은 사람 없죠?
모두 반가웠습니다.
3시에 영등포역에서 만나 15분가량 기다린 후 배고파 옆에 식당가로 이동하여
음식을 좀 먹고 키보드들을 싹~ 꺼내어 이런저런 키보드들을 느껴 보았지요
Leaf님은 키보드 느끼는 방식이 조금 특이했죠! 우~~ ㅋㅋㅋ
그리고 호프집으로 옮겨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시간을 보니 벌써 9시...
6시간이 후딱 지나갔어요~ 그러다가 마지막으로 가실분은 가시고 3차를
이환진님, 리더님, 꽁기사장님, 코비노바님 저랑 동동주를 먹으로 갔지요~
거기서 카이져가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 확실히 알았고 감동 받았지요 ㅜㅜ
11시쯤 헤어졌는데 전철을 거꾸로 타서 용산역에서 다시 인천으로 왔다는..
다 저의 불찰로 인해 벌어진 일입니다 ㅎㅎㅎ 죄송...^^;
같은 인천분인 이환진님이 워3를 무지 좋아하는 분이신걸 알고
워3 유저인 저와 많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나중에 한판 붙어용~ ㅋㅋ
결론 : 오늘 받은 뽐뿌는 켄싱턴 트랙볼 (8번 솔리드로 돌아가는게 넘 이뻤어요)
저도...[벙개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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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협 -> 한승엽 // 한승엽님께서 섭섭해 하시겠습니다... ㅎㅎ
오늘 또 만나뵈서 반가웠습니다... ㅎㅎ
잘 들어가셨다니 참으로 다행입니다~~
정말 시간이 너무나 빨리 흘러 아쉬웠습니다. 다음에 다시 함께해요~~~~~~
이환진님은 지금쯤 도착하셨는지 모르겠네요.(무사히 귀가하셨기를...)
고쳤습니다 큰일날뻔 했네... 휴~
노바님 저도 잘 못해요 담엔 꼭 함께 게임을 해BoA요~
장사장님 잘 들어 갔습니다 시간 진짜 빨리 가죠~
앤써님.. 저도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카이저프로는.. 예약해봅니다. ㅋㅋㅋ
정말 가까이 사시는 분이 계셔서 너무 좋습니다. 앞으로 바쁘지 않으실때 자주 자주 연락하고 뵈었으면 좋겠어요. 제가 실력은 형편없습니다만 나중에 꼭 워3 한판! 하도록 해요 ^^
Answer님 카이저프로.. 잊지 않을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