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후기]지금 도착했습니다.

제가 오늘 좀 늦게 도착해서 1차에는 참석을 못했습니다.(ㅎㅎ 죄송합니다.)
가는 도중도중에 준님에게 연락을 하면서 도착했더니 번개수준을 뛰어 넘어 거의 정모 수준이였습니다.
암튼 각설하고 2차 호프집에서 정말 즐거운 한때를 보냈습니다^^ 중간에 새파란님과 준님등이
약속으로 인해 빨리 자리를 뜨셔서 아쉽기도 했지만요ㅎㅎㅎ 해피당주님인 새드노바님을 비롯하여
탐님, 리더님, 리프님, 엔써님, 이건향님, 식섭님, 이환진님, 코비사랑님 등등(빼먹었다고 섭섭해하시지 않으시겠죠^_^)
정말 시간 가는줄 모르게 수다?를 떠느라 가져간 디카 한방두 못찍었습니다.-_-ㅋ
그리고 더불어 준님께 1800덮개를 받았는데 이거 물건입니다 원츄~~ 두께도 상당할 뿐더러
완성도도 높아서 정말 만족했습니다. 준님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합니다.
이어 3차까지하고 방금 집에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엔써님하고 이환진님과 같이 지하철을 탔습니다. but 지하철을 반대방향으로 탔습니다.
이쪽이 인천급행이라고해서 타고 신도림인줄 알고 내렸는데 신길역이였습니다ㅜ..ㅜ(이일을 워쩌~~~)
전 다행이 다시 신도림으로 가서 서울대입구 다시 택시다고 돌아왔다지만
엔써님과 이환진님은 아마도...(상상에 맡기겠습니다 ㅜㅜ쥘쥘쥘)
지금쯤 아마 차가인 길거리를 정처없이~~~ 부디 무사히 집에 도착하시길...
아 리더님 오늘 파전 잘 먹었습니다. 다음에 제가 한방 쏘겠습니다ㅋㅋㅋ

이전 댓글 7
Answer 2005-03-27 01:10
저희도 잘못타서 용산까지 갔습니다 ㅎㅎㅎ 덕분에 이환진님과 많은 대화를 나누었죠.. 역시 만원전철은 힘들어요.. ㅜㅜ
꽁기꽁기 장사장 2005-03-27 01:11
헉 벌써 집에 도착하셨나요? 빠르십니다^^
Leader™ 2005-03-27 01:13
하하하하~~~~ 그렇군요... 빨리들어가셔서 다행... ^^;;;
꽁기꽁기 장사장 2005-03-27 01:42
ㅎㅎ 노바님 오늘 정말 즐거웠습니다.^^ 다음에 꼬옥꼬옥 묵색 무각인 보여주시어요~~~ 노바님 귀가는 잘 하셨는지요?
식섭이 2005-03-27 03:29
장사장님.. 저도 반가웠습니다. 장사장님과도 많은 얘기를 나누지 못한것 같군요... 담에 또 봐요~! ^^
이환진 2005-03-27 15:33
장사장님 너무 반가웠습니다. 너무 멋쟁이시더라구요. 다음에 또 뵙고 3차에서도 못나눈 얘기 많이 나눴으면 좋겠습니다. ^^
Leaf 2005-03-27 23:13
장사장님 반가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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