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모의 뽐프란.. 상상을 초월.. [;;;] 합니다. ^^
키보드매냐의 모임을 처음으로 가서 그런지 상당히 감동받았구요..
2차때 끝까지 자리하지 못해서 죄송스럽습니다..
그리고 제자리에서 자고 있을때는 노바님의 아크릴케이스가 옆에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아무래도 밤에 잠을 못 자고 간 번개다보니 몸의 충격도 상당하군요.. 하하;;
기억나는걸로는 알프스 노랑색 스위치..
그동안 만져보지 못한 체리 흰색 스위치를 만져본것..
무엇보다 구형청색 카이저 프로.. [잊지 않을겁니다.ㅠ.ㅠ]
하지만 어떠한 뽐프보다 웹상에서 만나던 분들을 실제로 만나서 즐거웠습니다.
앞으로 모임에는 꼭 가고 싶네요
그럼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
[번개후기]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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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피곤해 하시던데... 푹~ 쉬세요^^
반가웠습니다.
다음에도 꼭 뵈요~! ^^
Scorpius 뽀대만은 카이저에 처지지 않던데요 ㅋㅋ
leaf님의 키보드 어루만지기 압권이었습니다! 다음엔 푹 주무시고 끝까지 계셨으면 좋겠어요~ 그럼 다음 모임때 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