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개인적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전세집 계약 문제로 한달도 안되는 시간에 이사를 3번하고,
또각또각님의 보강판 제작, 치코니 체리 구형청색 분양,
오늘은 또 내용은 모르지만 대구맨님 리플 사건,
탐님은 제가 만든 컨버터 공구는 하셨는데,
결국 EMR2를 못 구한신채 컨버터만 장터에 내 보내시고...
간만에 모든 글들을 볼려니 좀 정신이 없네요!
지금은 포천(일동 이동 지역입니다)지역으로 출장중이라 여관방에 있는
P3 450MHz PC로 인터넷 중입니다
오늘 집에 전화해보니 인터넷 된다는군요!
토요일 집에 가면 열심히 리플 달겠읍니다
제가 만나기로 한 분들께 미리 연락도 못 드려 죄송합니다.
그리고 보니 토요일 정모도 못 나가는군요!
참 이번에 이사간 집은 집에서 한강이 보입니다. 저두 한강이 보이는 집 사진 한번 보여드리죠.
모두 건강하시고 제가 집에 가면 또 글 올리겠읍니다
그냥 오랜만에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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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건강하세요 빠샤님.... 화이팅~ 오 한강~~~ 좋은데로 가셨군요 ^^
ㅎㅎ 중독이십니다. 여관에 가셔도 키보드매냐에 리플을 다는 ㅋㅋㅋ
암튼 집구경 꼭 시켜주세요. 그런데 항상 볼때마다 저 엠블렘의 아이는
혹시 자제분 되시나요? 정말 귀여운데요^^ 고녀석 정말 잘 생겼습니다.
나중에 연애인 시켜보심이...
아 리플이 아니고 글을 쓰시는으로 정정 ㅋㅡ.,ㅡㅋ
빠샤님 BTC 5060 꼭 살려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고 바랍니다. 파쇄기 가는 넘들 어케든 제 싼타모로 구할 수 있도록..
여관PC에 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