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kbs.co.kr/1tv/sisa/hospital24/bbs/bbs.html
http://cafe.daum.net/sonya816
엇그제 방송된 KBS의 '병원24시' 보신분 계십니까? 위 링크는 병원24시의 게시판과 환자분 박종진씨의 후원을 위해 만들어진 까페의 링크입니다. 방송을 보신 분들도 공감하셨겠지만 돈이란게 참 사람 죽고 죽일수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도데체 우리가 매달 꼬박꼬박 내는 의료보험료는 어디로 가는건지.. 공단 직원들 배만 채워주는게 아닌지...
그래도 딸아이 셋은 어찌나 해맑고 이쁜지 ㅠㅠ... 다들 지름 잠시 멈추고 물질적인 도움은 크게 못하더라도 격려의 말씀 한마디씩 하심은 어떠신지...
세상엔 참 힘든 사람이 많습니다..
이전 댓글 4
아마츄어님 말대로 정말 매달 꼬박꼬박 내는 의료보험료는 어디서 무엇에 쓰여지는지 궁금하군요. 꼭 쾌차하시어 딸아이 셋과 부디 행복한 삶을 누리시길~~
외국에 가셔서 병원에 한번 가보시면 우리나라 의료보험료가 어디에 쓰여지는지 잘 아실껍니다. 우리나라는 저수가로 인해서 내는 의료보험료에 비해서 비교적 의료혜택은 많이 받는 편입니다.
조금 전 건강보험료 문제로 공단측과 통화를 했는데
에효~
전화 응답하는 태도하며 국민건강보험공단도 반성 할 것 많죠.
너무 느슨하다는.
보험공단 직원의 느슨한 태도야.. 뭐 공무원들의 태도와 마찬가지로 뭘 기대하겠습니까?(물론 친절한 분도 있습니다만...) 제 이야기는 의료보험으로 내는 돈이 공으로 버리는 돈이 아니라는 이야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