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시간내서 들렀습니다.
에효 바쁘군요.
원래 잠자는시간은 좀 널널하게 지키려고 노력중인데 요즘엔 드디어 수면부족의 경지에까지
이르렀습니다. ㅡㅡ;
조금 여유가 있어서 들어와 봤더니 모두들 즐거운 정모이야기.. 거기다 경품이 어쩌니
금키보드가 어쩌니.. ㅡㅡ;
꽤나 많이 방출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집안 구석구석을 차지하고 있는 키보드들.. ㅡㅡ;
올드델에서는 여전히 부저소리가 울리고.. ㅡㅡ; 아무래도 zkb-2 에 이식을 해야 하나..
클릭은 제 취향이 아니란걸 알았으니 옴니키 울트라는 처분하기로 결정.
친구 컴터는 무시무시한 슈퍼컴이 되어 버렸고.. (램이 2G.. ㅡㅡ;)
뭐, 그래도 다들 별탈없이 지름신과 씨름하고 계신듯 해서 마음이 놓입니다. ^^
복간1800 도 드디어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중이고.. (와이즈에 갈색을 이식해버릴까..)
나름대로 조금은 레어한 것들이 집에 널려있으니 기분이 좋긴 합니다만 역시 이제는 제대로
쓸 수 있는 모델을 좀 더 업그레이드 시키는데 중점을 둬야 할듯..
그럼 잠시 생존신고를 하고 저는 다시..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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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옷! 친구분께 수퍼컴퓨터를 조립해 주셨군요!!! 앵두걸러 님의 손길을 입은 수퍼 컴퓨터가 어느날, "난 러버돔 멤브레인은 싫어!!!"라며 키보드를 선별하는 사태가 발생할 지도 ㅡㅡ; (날이 더워 오락가락합니다, 흠냐~)
네 날씨 덥죠 새파란님.. ^^;
친구한테 빈티지 하나 주려고도 생각했는데 윈키없고 한글자판없는건 못쓴다고 하니 (그렇다고 글씨를 쓰거나 스티커를 붙이는건 왠지.. ㅡㅡ;) 그냥 안팔리는 후지쯔 멤브 신품을 줬습니다. 컴팩과 HP 도 있는데 키감은 이것들이 더 좋지만 후지쯔는 신품이니 좀 더 받는사람 기분이 좋을까 해서.. ^^;
요즘 램값이 워낙 떨어져서...ㅎㅎ
1기가와 2기가의 체감 차이가 많이 날까요? -0-
앵두걸러님께서 질주를 멈추시니.. 장터가 좀 썰렁하더군요 ^-^; 하핫;
현일님 그렇죠 램값이 떨어졌다는게 포인틉니다. ^^;
어차피 한번 사면 바꾸지도 않은 친구라 애초에 마구 때려넣었죠. ^^;
음음.. 제로쿨님 잠시 바쁜 사이에 수양에 수양을 거듭했습니다. ^^
이제 정말 레어한 빈티지가 아니면 안 지르기로 말이죠. (음?)
아직도 집안 구석구석을 차지하고 있는 키보드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