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포스 101의 텐키를 자르면 리얼포스 89의 하우징에 맞을 것 같습니다.
리얼포스 89를 리얼포스 101위에 포개 봤는데 스페이스의 공간 및 Alt와 Ctrl키 사이의
간격이 딱 맞네요. 물론 키배치는 달라도 하우징의 공간만 맞으면 들어가니...
리얼포스 84가 간절한 분이 계시면 시도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출혈은...물론 심하겠지요... ㅡㅡ;
남는 리얼포스 89의 내부와 101의 하우징은 89를 내장한 후 텅빈 텐키쪽에는
잘 맞을만한 키패드를 찾아 내장하는 방법이 있을 수 있겠네요. ^^;
리얼포스 101의 텐키를 자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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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이거는 엄청난 출혈(?)을 감수하는 모험을 감행해야 하는 상황이군요. 2대의 리얼포스라 저의 키보드 100여대를 다 합쳐두 그 가격이 안 나올 것 같습니다. ㅋ
굉장히 구미가 당기는 소식이네요.
된다는 보장만 있으면 시도해보고 싶습니다.
MyKBD님의 키보드.. 일단 수선하면 한 80대 나온다 치고 대당 3천원씩 계산해서 수수료빼면 2500원에 옥션에 팔면.. 한 17만원돈 나오네요. 으음..
-_- 힘들지 않을까 싶은데
게다가 실패시 너무 타격이 큼
이렇게 까지 하는데.. 토푸레 그놈덜은 아직까지 뭐하고 있는지.. ㅜ.ㅜ
17만원으로는 리얼포스한대도 못 삽니다. 그러니 너무 큰 출혈을 감수하고 모험을 감행 하시려는 듯한 느낌이 팍 팍 팍 --
아...저는 시도할 생각이 없습니다. ㅡㅡ;
기술도 없고 제게 리얼포스의 키감이 딱 맞는 편이 아니라... ^^;
101 레이아웃에 만족하므로 전 패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