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으로 쓸 수 있는 녀석은 어차피 한개인데
쓰고싶은 녀석은 3개(IIgs/확장1/택타일프로)에다가..
사무실에서 클릭타잎은 -.-
확장1과 IIgs는 스킨이 없고 -_-
기대했던 택타일프로는 키캡이 확장1보다 못하고..
결국 만들어서 써야 하는걸까요...
p.s. 택타일프로를 스킨이랑 같이 구입했어야 하는데.. -_-;;
비싸더라도 스킨을 세트(3개 키보드용으로)로 질러야 하나 고민입니다.
p.s.2 세개를 같이 쓸려면 이마테도 한개 더 있어야 하고.. -_-;;
어째.. 결론은 또 질러야 한다...인가요.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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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타일프로는 기대수준이 너무 높은탓인지 만족스럽지 못합니다. 일반적인 애플 확장배열의 키보드는 Ctrl/Alt/커맨드 키의 크기가 비슷한데, 택타일 프로는 윈도우 표준배열의 키보드인 Ctrl/윈키/Alt 배열처럼 가운데 윈도우키가 작습니다. 이것이 참 맘에 안드네요. 확장1이나 애플G5키보드의 비슷한 크기에 익숙해진터라 더욱더 그렇습니다. 애플 프로키보드 배열에 알프스 넌클릭키보드는 어디 없는지... -_-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