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왔어요~~

정말 오랜만에 왔습니다.
거의 4달만에 왔는데요.역시 오리지날 촌놈이라 그런지 한가한게 아주 좋네요^^
한달정도 키보드에 매달려 있느라 사실 많이 피곤했었는데 어제밤에는 간만에 푹 쉬었네요.
원래는 시골와서 하우징을 완성하려고했었는데 나무판이 부피가 너무커서 들고오질 못했네요.
천상 대구가서 작업해야할듯..^^;;;
원래 마감오일이 적어도 6시간정도,원래 일주일 가량 말려야 확실히 다 마르니
여기서 쉬다가 대구가면 거의 다 말라있겠죠^^
근데 컴퓨터와 키보드가 창가에 있는데 창문을 열어놓고 왔는지 닫아놓고왔는지
기억이 잘 안나 걱정입니다.ㅡㅡ;;;;;;
보니까 비오면 방으로 물이 다 튀던데..만약에 열어놓고 왔으면 끝장이군요;;;;
괜히 만들어서 신경쓰이는군요ㅡㅡ쩝...
제길 엘지키보드 손가락에 무리가 옵니다;;이만 써야겠네요..
이전 댓글 1
하늘 2005-07-31 01:52
설마 그 예술품이 비에 젖을리는 없겠죠!! 제가 어릴때 시골 읍내에 살았는데 그때가 가장 재미난때였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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