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용산 CGV 5층 주차장 입니다.
영화시간이 잠시 남아서 노트북을 꺼냈는데, 인터넷이 되네요..
우리나라 넘 좋은나라.....
하지만, 여기까지와서 또 컴퓨터 꺼냈다고, 옆에서 뭐라 하네요.
바쁘다는 핑게로 너무 소원했던 탓에, 의무/봉사(?)로
오늘은 6시쯤 일 끝내고 오랜만에 영화를 보러 나와 있습니다.
넘 늦게 방출 키보드 올리면, 회원님들 원성이 높은테니
내일 저녁 쯤 키보드 몇개 올리겠습니다.
좋은 저녁 되세요.
저는 아일랜드인가 뭔가를 보러 들어 갑니다....
이전 댓글 6
體利萬萬歲 2005-08-06 22:22
우리집 마나님도 저보고 하루종일 노트북 품에 끼고 산다고 그러더군요...-_-; 저도 모르게 컴퓨팅(8할이 매니아사이트 상주입니다...털썩;;)에 너무 많은 시간을 할애했나봅니다... 그래서 며칠 어디 조용한데(인터넷 절대 안되는 곳..) 가서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려고 합니다..^^;
한창수 2005-08-06 22:49
ㅎㅎ digipen님 영화재미있게 보세요..^^*
Jazzing 2005-08-06 23:04
디지펜님 올만이시네요...^^ 내일 그 물건 뭔지 정말 기대가 되네요. 영화즐감하시구요
만년스토커 2005-08-06 23:08
ㅎㅎ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아일랜드 재미 있던데요 집사람 출산 전 영화 보고 싶다해 최근에 본 영홥니다
와룡 2005-08-07 00:21
낼이사해서 몇일간 인터넷이 안되는데 ㅠ.ㅠ
식섭이 2005-08-07 00:50
내일 저녁쯤이면.. 학교에서 농구하고 있을 것 같군요.. 아니면.. 농구 후에 샤워 후에.. 밥먹을시간.. 흠흠.. 왠지.. 괜히.. 불안해지는..이 기분은..뭘까요.. 즐거운 일요일보내시구.. 푹 쉬시길 ^^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