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침만 흘리지 않습니다.
고민도 없습니다.
오로지 "예약!"만 있을 뿐입니다.
모 회원님의 인삿말이죠.
"지금 쓰고 계신 그 키보드, 내놓으십시오!!"
장터 매복 들어갑니다. ^^a
흐흐 ^^;; 밀린 월급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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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으시겠습니다. 자금이 풍족한 그 느낌.. 어떤 물건이 나와도 예약을 할 수 있는 .. 부럽습니다.
헐...레어급키보드가지고있으면.. 정말 무서운 인사말이겠군요..^^;
ㅡ,ㅡ; 내놓으세요..
무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