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조용히 앉아서.. 웹쇼핑으로 이것저것하고..
엊그제 집정리하면서 나온 얼리제품군과 키보드군들중 일부를 매각키위해
이곳저곳을 돌아뎅기고 있으면서 느낀점....
난 옥션에선 다이아몬드회원이고..(판매한건없는데.. 구매로만.. ㅠ.ㅠ)
각종 사이트에 적립금이 많이있고.. 대체 이인간 머하는인간인가 싶었습니다.
그래서 항상 제지갑엔 돈이 없습니다.
블쌍한... ㅠ.ㅠ
갑자기.. 허탈해져서.. 웹쇼핑을 줄여야겠습니다.
아직도 쌓여있는 저 골치뎅이들 처분해야 하는데... 잘 팔릴지?? ㅠ.ㅠ
생활의 발견... 난 다이아몬드 회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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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지갑엔 돈이 없는데 거참 큰일이네요 ^^;
더우기 이젠 통장잔고도 1000원대네요;;
알바뛰러;;
저도 좀 줄일려구요..
영춰님은 키보드를 처분하시면 세종대왕님 백분은 금방 모실수있을듯..^^
세종대왕 백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만에 웃고 갑니다 ㅎㅎ ^^;
백분이요? 맘만 먹으시면 천분은 쉽게 모실 것 같은데요. ^^;
백분.....^^
개당 한분씩만 잡아도 백분이 넘어가실 분을요..^^
걍 컨테이너째 경매하면 세종대왕으로 대륙정벌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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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정도는 살 수 있지 않을까요?
왜? 내 모든 리플엔.. 제로쿨님이 정복을 하시는거일까??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