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글을 올리네요 ^^
날씨가... 갑자기 추워저서 어디 나가기가 싫어 지는 주말입니다.
집에서 못보던 책도 좀 읽고 음악도 듣고 하루 종일 빈둥되고있네요.
마우스질 하다 갑자기 생각이 난건데... 제가 사용하는 방법이 과연 옳바른 방법인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전 손목과 손바닥 사이를 패드에 밀착시키고 엄지와 세끼의 스냅으로 마우스를 움직여 사용하고있습니다. 저뿐만이 아니라 많은 분들이 이렇게 사용하고 계신걸로 아는데..
손바닥 자체를 마우스 상부에 올려 놓고 사용하시는 분들도 꽤 되시는 듯해서..
매냐분들은 어떻게 사용하시는지 궁금해지네요.
로지텍 제품 사용중에는 큰불편함이 없었는데... 예전마소와 다르게 하부 마우스를 구입하고 부터는
손이 조금 적응을 못하고 있습니다 ㅡ.ㅜ
마우스에 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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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손목 붙이고 손가락 까딱이며 쓰네요. 검지-좌버튼, 중지-휠, 약지-우버튼 이렇게 사용합니다.
손바닥을 마우스 상부에 올려놓고?ㄷㄷㄷ;
저도 이온님과 같은 방식으로 마우스를 사용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마우스가작은게 좋더군요;
(오죽하면 집에서 간혹 노트북용 마우스를 즐겨 쓴다능; ^^;)
(Link)www.kbdmania.net
벌써 일년하고도 반이 훌쩍 지났네요. 저때 한번 고민한 후로 지금까지 나름 편하게 사용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저같은경우는 마우스에따라 그립법이 달라지더군요 하지만 이온님께서언급하신건 저두 마찬가지로 손목은붙이고 움직입니다 손바닥자체를 얹어서 사용하는분들중 대다수가 손마닥 끝부분이 굳은살이 생기시더군요 손목을붙이고 사용하는게 힘도덜들고 더좋은방법이아닌가 합니다
포항도 추운 모양이네요. 이런 날은 책 열심히 보면서 맛난거 드시면서..ㅎㅎ
하부같은 경우는 손을 마우스에 올린다고 해야하나요?? 그렇게 해서 사용했었어요..엄지하고 새끼손가락만으로 마우스 움직이시면 좀 쓰다보면 팔이 뻐근하실겁니다..
신기하군요. 제가 쓰듯이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마우스를 쓰리라 생각했습니다.
제가 특이한 편이었네요.
저는 오른손 기준 손바닥 오른쪽 하단을 바닥에 붙이는 것 까지는 여러분들과 같습니다.
파지는 엄지와 약지로 하고 새끼손가락은 들려 있네요.
검지로 왼쪽클릭과 휠을 스크롤하고, 중지로 오른쪽 클릭을 합니다.
손가락과 손바닥 대부분을 올려놓고 쓰고 있습니다. 손목 부분에 마우스 패드를 대어서 바닥에 직접 닿는 부분은 전혀 없구요. 1600DPI로 쓰기에 조그만 움직여도 포인팅이 가능해서 이 자세로도 불편한 게 없더군요,
저는 트랙볼을 주력으로 사용하고 게임을 안하는 편입니다(-ㅅ-)
Reficul님 대로 해보니깐 손목을 거의 안움직이는 트랙볼처럼 움직임을 하게 되는군요...
결론은...켄싱턴 만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