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람도 없고 심심하기도 해서
키보드를 정리 하고 있는데 그 수가 꽤 많더군요.
오랜만에 다 꺼내서 쳐 보았습니다
SGI829
Dell
Apple Extended2
Apple 2gs
Wang
ACER 6011
Packard Bell
NEC Poertable
Zenith ZKB-2
Leading Edge 2214
Leading Edge 3014
Paxim 8901
Wyse
Real-Force
세진-1010
3190, 1605
IBM M
부품용 이것저것.....
얼마전 옴니키노랑을 보내고 옴니키가 없는게 좀 아쉽군요.
TI도 조금 그립고,
꺼내어서 쳐보면서
역시 리니어가 무난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키감의 변화도 적고 덜 까탈스럽고
클릭이나 넌클릭들은 손기술이 아주 좋거나
여분의 스위치가 아주 많아야 제 빛을 내는 것 같습니다.
언젠가 하우징별로 장단점을 모아 줄이라도 함 세워봐야겠습니다.
등수놀이는 언제나 즐겁습니다. ㅎㅎ
좋은 하우징을 좀 더 찾아봐야 하는데
발견하기도, 입수하기도 점점 힘들어 지는군요.
오랜만의 키보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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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엣지 3014...ㅜㅡ내놔욧 신공을 써서라도 갖고 싶네요. ㅎ
안녕하세요. 저번에는 차대접까지 감사했습니다.
좋은놈 분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키보드 여행중이라
메인으로 사용은 못하고 있지만 (메인이 없습니다.ㅎㅎ)
메인으로 올리라면 옴니키 노랑이가 메인이 될거 같습니다.
여행중에도 가끔 그리워 쳐보곤합니다. 저에게는 가벼운 리니어가
좋은거 같습니다. 팍심도 저에게 맞는데 시각적인 문제일까요. 옴니키의
키감이 더 좋은듯합니다. 언제 한번더 불러 주십시요. 탐나는 놈들이
넘 많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 입이 다물어지지가 않는다는.. 역시!!
알프스 세상... 저도 슬슬 발을 옮기고 있긴 합니다만... 멋집니다... ^^x
어떤게 좋은거죠? @.@
-_-
이름만 봐서는 감이 안오네요. ㅠㅠ
대단합니다...
알프스 하우징에 대해서는 가장 심도있게 검토하신 분중 한분일 듯...
그런데 1605는 무엇이죠?
대윤//g80-1600시리즈라고 하시는거 같았는데요.
언제 1000시리즈 키감좀 느끼게 해주세요.
최근에 가벼운 리니어가 너무 맘에 듭니다.
쪽지 드리려 했는데 판매하실 물건이 아닌거 같아서....
말씀만 많이 들었네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악바리님과 동감입니다..뭐가뭔지 초보로서는 알수가 없네요..^^
역시 주노님은 알프스가 주종목 이신거군요..
주노님 제발 내놓으세요.. ㅠㅠ 내놓으세요. 평생 행복하실 수 있습니다.
거침없이 저에게 내놓으세요.. 뭘 바르는지는 아시죠? ^^
화려한 알프스 리스트입니다. ^^;;
체리의 세계로 오세요~~!!